태그 : 토다에리카

[드라마] 걸서클

-  ギャルサー


* 방영시기 - 2006년 2분기

* 방영시간 - 토21

* 방송사 - 니혼

* 주연 - 후지키 나오히토, 토다 에리카, 스즈키 에미, 야구치 마리, 아라가키 유이, 이와사 마유코

* 방송회수 - 총 11화




일명... 일드갤에서 근성적으로 손꼽히는 걸서클(갸루사)을 봤음

뭔가 기대하고 본건 아니었고...

용량 정리 목적과 함께 어느정도길래 근성작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건지 궁금해서 봤는데...

정말... 근성으로 봤음

무슨 생각으로.. 무엇을 보여주려고..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이 드라마를 만든건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드라마였음;;

정체를 알 수 없는 에피소드에... 교훈적인 마무리를 하려고 하는 것 같기는한데..

그 마무리마저 뭔가 어설프고 억지인 듯한 느낌이 너무 강했음

보통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교훈적인 마무리로

결론이라도 잘 포장하는게 보통인데.. 그런것도 없는 수준이었음

드라마의 최종 결말 역시 너무나 어이없어서... 마지막화는 정말 할 말이 없게 만드는 마무리였음

주인공인 후지키 나오히토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 드라마에 출연한건지 모르겠음

설정도 어이없고... 보는사람을 짜증나게 만들정도의 캐릭터라서

왜 후지키 나오히토가 이 드라마 출연 결정을 한건지 전혀 모르겠달까...

이 드라마에서 본인에게 유일한 위안거리라면.. 토다 에리카

그나마 토다 에리카가 나오니까 마지막까지 봤지..

토다 에리카도 없었다면 진짜 중간에 접었을 듯

평균 시청률은 12.88% (15.4 - 13.5 - 16 - 12.3 - 12.8 - 10.8 - 11.6 - 10.9 - 11.3 - 13.2 - 13.9)

놀랍게도 방영당시 시청률은 심각하게 나쁘진 않았음

2006년 2분기 드라마 중에서는 중하위권의 성적

근성작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드라마;;



by 無識 | 2009/08/22 18:02 | 완(完) | 트랙백 | 핑백(2)

[드라마] BOSS

-  BOSS


* 방영시기 - 2009년 2분기

* 방영시간 - 목22

* 방송사 - 후지

* 주연 - 아마미 유키, 다케노우치 유타카, 타마야마 테츠지, 토다 에리카, 미조바타 준페이,

            켄도 코바야시, 누쿠미즈 요이치, 키치세 미치코

* 방송회수 - 총 11화




이번 2분기 드라마 중... 가장 열심히 챙겨본 BOSS

2년전 료스케 때문에 탐정학원Q 이후 본방까지 시청한건 BOSS가 처음;;

개인적으로 각자의 개성이 뛰어난 팀원들이 모여서

매력적인 팀이 이끌어가는 이야기를 매우 좋아라하기 때문에...

일단 이 부분만으로도 본인에게는 만족스러운 드라마였음

11화 중에 아쉬운 에피소드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에피소드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매력적인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으로 커버할 정도

아마미 유키는 톰 캐스터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부터 좋아했는데...

톱 캐스터에서도 매력적인 팀을 이끌던 캐스터...이자 팀의 대장으로 나오더니

그 이후 너무나도 처참했던 엔카의 여왕과

후지키 나오히토와 꽤 좋은 조합을 보여줬던 어라운드40 출연 후

BOSS에서 다시 한 팀을 이끄는 대장으로 출연했는데...

확실히 아마미 유키에게는 이런 역이 적격인 듯

BOSS에서 지금까지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 다케노우치 유타카

작년 3분기 꽤 오랫만의 드라마 출연이었던 Tomorrow

기대 이하의 재미와 시청률로 끝났었는데...

BOSS에서는 능글능글한 경찰 엘리트 모습을 너무나도 훌륭하게 보여줬음

노다테... 마지막까지 너무 귀여우셨음*-_-*

처참했던 소에게 소원을 이후 드라마 출연이 뜸 하다가

작년 프리즈너의 단독 주연 후에 BOSS에 출연한 타마야마 테츠지

BOSS 시작 전 캐스팅 발표가 마지막으로 나서 비중이 적을 줄 알았는데..

팀에서 멋진건 혼자 다 하는 역으로 나오면서.. 예상외로 비중이 높았음

BOSS 시작에 비해 가장 많이 성장한 키모토 마미역의 토다 에리카는

라이어 게임 이후 한동안 드라마 출연이 없다가..

작년 말 부터 코드블루, 유성의 인연에 이어 BOSS까지...

각 분기 화제작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고 4분기 라이어 게임2까지 출연이 결정되어있음

BOSS에서의 모습도 좋았고..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라 하는 배우라 다음 드라마도 기대중!!

붉은 실 이후 BOSS 출연에 3분기 게츠쿠인 버저 비트까지 출연하게 된 미조바타 준페이는

BOSS 팀의 막내이자 어설픈 형사역으로 귀여운 모습을 잔뜩 보여줬음*-_-*

그리고 BOSS팀의 멋지고 귀여운 남자들 사이에서 파라다이스를 꿈꾸는 켄도 코바야시와

노다테의 놀림감이 되어버린 야마무~ 누쿠미즈 요이치까지

팀원들의 캐릭터 하나하나가 매력적인 드라마였음

그에 비해 키치세 미치코는 비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음ㅠ

드라마에 대한 감상 보다는... 출연진들에 대한 감상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최근 일본 드라마에 대한 흥미가 많이 떨어진 본인에게

이번 2분기 드라마 중 가장 큰 재미와 즐거움을 준 드라마였음

그리고 각 에피소드마다 출연한 게스트들의 면면도 훌륭해서

게스트들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평균 시청률은 17.03% (18.1 - 15.1 - 15.2 - 15.8 - 18 - 15.8 - 17.2 - 17.1 - 16.9 - 17.4 - 20.7)

아직 2분기 드라마가 전부 끝난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성적을 봤을 때... BOSS를 제외한 다른 드라마들은 15% 넘기기가 쉽지 않을 듯

기무라 타쿠야 주연인 MR.BRAIN을 제외하고는

이번 2분기 드라마 중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듯

최근 일본 드라마들의 저조한 시청률을 보면... 17.03%이라는 시청률은 확실히 대박

이 정도의 성적이 나온데다가... 드라마 구조상 시리즈화 하기도 어렵지 않으니...

스페셜 혹은 BOSS2 제작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임+_+

이렇게 매력적인 팀을 겨우 11화로 끝내는건 너무 아쉬움

BOSS는 이제 끝났고... BOSS2를 기다리는 중+_+!!



by 無識 | 2009/06/29 21:04 | 완(完) | 트랙백 | 덧글(2)

BOSS 6화

-  BOSS 06



시다 미라이가 게스트로 출연한 6화

아마미 유키와 시다 미라이는 여왕의 교실에서 함께 출연했었지만...

본인은 아직 여왕의 교실을 못봐서... 이 부분에 관한 이야기는 패스

어쨌든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라 하는 시다 미라이가 교복입고 출연해서 좋았음*-_-*

시다 미라이의 카리스마를 잔뜩 볼 수 있었던 6화

가장 최근 출연작인 정의의 아군에서 기대 이상의 코믹연기를 보여줬는데..

코믹 연기 뿐 아니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 역시 건제하다는 것을 보여줬음

하지만... 이제 클 때가 된 것 같은데 여전히 작아서 너무 안타까움

어느 정도는 커야 캐스팅에 좋을텐데...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얼른 커줬으면ㅠ

개인적으로는 시다 미라이의 출연이 즐거웠지만 드라마의 전체적 느낌은.. 좀 아쉬웠음

본인은 이 드라마가 확실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팀원들의 활약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BOSS의 특색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 것을 잘 살려서 진행되는게 좋은데..

4화5화에서는 야마다 카타유키, 6화에서는 시다 미라이...

이렇게 거물(?) 게스트가 출연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팀원들의 비중이 약해지는 것 같음

드라마가 반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1화에서 보여줬던 BOSS만의 분위기를 다시 보여줬으면 좋겠음

6화 시청률은 아직 모르겠고... 나중에 수정 예정


[+] 090525

6화 시청률은 15.8%

18%였던 5화에 비해서는 하락했지만 4화 시청률과 동일

5화가 팀원의 납치라는 소재로 좀 많이 나온 것 같고...

6화 시청률 정도가 보스의 중반부 성적이 될 듯



by 無識 | 2009/05/22 20:49 | 드라마 | 트랙백 | 핑백(1)

BOSS 5화

-  BOSS 05



4화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였던 5화!!

4화에는 대사 한마디도 없던 야마다 타카유키가 5화에서는 꽤 비중이 높았음

하지만 게스트의 비중을 어느정도 확보하려고 한건지

과거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범인이 직접해버려서.. 

막상 정보 수집하러 뛰어다닌 이와이와 카타기리는 하루종일 한일이 별로 없어 보였음;;

이번 사건의 마무리가 생각보다 싱겁게 끝난건 아쉽지만..

그래도 범인을 선도하려거나.. 범인을 포장하지 않아서 좋았음

지금까지 BOSS에 4명의 범인이 나왔지만

뭔가 감동적인 이야기로 범인을 포장하거나 두둔하지 않는 점은 개인적으로 맘에드는 부분

그리고 후반부에 위치파악하고 출동할 때 나온 BGM 선곡이

지금까지 본인이 본 일드에서는 나온적 없는 타입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5화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었음

5화 시청률은 18%

1화 이후로 15%대를 유지했는데.. 급 상승한 시청률

야마다 타카유키라는 게스트와

팀원의 납치라는.. 소재 자체의 긴장감 때문에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듯

6화 예고를 보니.. 다음 화 게스트는 시다 미라이!!!!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시다 미라이가 출연한다니.. 6화 기대 중!!!!



by 無識 | 2009/05/19 23:58 | 드라마 | 트랙백 | 핑백(2)

BOSS 4화

-  BOSS 04



일단 스포일러 잔뜩이라는 걸 미리 밝혀두고...;;

생방도 챙겨봤고.. 제대로 본 건 며칠 전이지만... 이제서야 포스팅

나름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았지만.. 막상 한건 별로 없는 4화였음-_-;;

어린이용 연극도 결국 실패였고..

범인이 타겟으로 정한 3명의 희생자 중 단 한명도 범행 전에 보호하거나 살리지 못했고

게다가 키모토가 범인에게 납치당하고..

범인에게 메일이 올 때까지 그 사실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마지막엔 범인에게 휘둘리기까지 한 특별범죄대책실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4화에서 대체 한게 뭐냐-_-;;

간단하게 4화는 '키모토 납치!!'로 정리

4화에서 납치 당했으니.. 5화는 '키모토 구출작전!!'이 될 듯

그리고 범인으로 출연하는 야마다 타카유키는 왠지.. 점점 기인의 모습이 되어가는 듯;;

드라마에서 보는건 꽤 오랫만인거 같은데 4화에서는 대사가 한마디도 없어서 아쉬움

아직 5화가 남았으니... 5화에서는 몇마디라도 해주겠지;;

4화 시청률은 15.8%

2화3화 시청률에 비해 살짝 상승한 시청률

뭐... 이번 2분기 드라마 시청률을 보면.. 하락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인 듯;;



by 無識 | 2009/05/12 02:10 | 드라마 | 트랙백 | 핑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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