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06일
파스타 2회
- 파스타 02





1회에 이어 여전히 주방에서 연애하는 드라마의 진행을 보여주고 있느 파스타
1회와 특별히 다른 감상은 없음;;
2회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1회에서만 보여주고 그만둘 줄 알았던
리드미컬한 컷 분할을 2회에서도 훌륭하게 보여줬음
살짝 정신사나웠던 부분이 없지 않았던 1회에 비해
2회는 적정 수준을 지키면서도 독특한 리듬이 느껴져서 더욱 맘에 들었지만
이걸 언제까지 보여 줄 수 있을지...ㅠ
개인적으로는 이런 편집을 드라마 중반부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음ㅠ
1회에서는 대체 정체가 뭔지 알 수 없었던 알렉스의 정체도 어느정도 감이오고...
전체적으로 본인 예상보다 진행이 빠른 듯
다음주에나 만날 줄 알았던 네 주인공이 2회 후반에 만났음
주인공 과거 이야기를 초반부에 해버릴 모양인 듯?
뻔한 연애 드라마지만 길게 끌지 않고 빠르게 진행하면서 속도감을 유지하려는 듯
주인공은 2회에서도 여전히 소리 바락바락 질러가면서 개ㅈㄹ;;
본인은 헬스 키친을 지나가면서 살짝 본 것 뿐이여서
어느정도 참고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소리 지를는 쉐프의 모습은 헬스 키친을 연상하게 했음
그리고 이탈리안 식당의 주방을 배경으로 해서
일본 드라마 밤비노도 살짝 연상케 하긴 했지만... 밤비노와는 전혀 다른 길을 갈 듯
이 드라마는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요리 드라마는 아니라는걸 첫 주에 확실히 보여주려고 작정한 듯이
요리는 잔뜩 보여줘도 맛에 대한 이야기는 최대한 자제한 느낌
어설픈 요리 드라마라는 애초에 포기하고 연애물에 충실할 듯
2회 후반부에 어울리지 않게 나왔던 파스타 배틀도
요리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서유경의 현재 위치를 표현하기 위해서 넣은 느낌이었음
어쨌든 첫 주는 꽤 재밌게 봤는데...
야밤에 보기에 괴로울 정도로 맛있어 보이는게 너무 많이 나옴ㅠ
이 드라마를 보는 본인 주변의 중 한분은
2회 보고나서 바로 파스타 먹으러 갈 약속 잡으셨다고...;;
본인도 진심으로 이번주에 파스타 먹으러 갈까... 하는 고민 중;;
새해와 함께 공중파 3사에서 동시에 시작한 월화 드라마 세편의 첫주차를 모두 봤는데
MBC는 연애물인 파스타, KBS는 학원물인 공부의 신, SBS는 시대+의학물인 제중원
아직 한 주 방영한데다가 세 드라마 모두 전혀 다른 분위기라서...
아직 어느 하나를 콕 찍어 제일 괜찮다고 하기는 어려움
본인은 다 봤지만.. 보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골라보는 맛이 있을 듯





디시 파스타갤의 정대현님 캡쳐
1회에 이어 여전히 주방에서 연애하는 드라마의 진행을 보여주고 있느 파스타
1회와 특별히 다른 감상은 없음;;
2회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1회에서만 보여주고 그만둘 줄 알았던
리드미컬한 컷 분할을 2회에서도 훌륭하게 보여줬음
살짝 정신사나웠던 부분이 없지 않았던 1회에 비해
2회는 적정 수준을 지키면서도 독특한 리듬이 느껴져서 더욱 맘에 들었지만
이걸 언제까지 보여 줄 수 있을지...ㅠ
개인적으로는 이런 편집을 드라마 중반부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음ㅠ
1회에서는 대체 정체가 뭔지 알 수 없었던 알렉스의 정체도 어느정도 감이오고...
전체적으로 본인 예상보다 진행이 빠른 듯
다음주에나 만날 줄 알았던 네 주인공이 2회 후반에 만났음
주인공 과거 이야기를 초반부에 해버릴 모양인 듯?
뻔한 연애 드라마지만 길게 끌지 않고 빠르게 진행하면서 속도감을 유지하려는 듯
주인공은 2회에서도 여전히 소리 바락바락 질러가면서 개ㅈㄹ;;
본인은 헬스 키친을 지나가면서 살짝 본 것 뿐이여서
어느정도 참고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소리 지를는 쉐프의 모습은 헬스 키친을 연상하게 했음
그리고 이탈리안 식당의 주방을 배경으로 해서
일본 드라마 밤비노도 살짝 연상케 하긴 했지만... 밤비노와는 전혀 다른 길을 갈 듯
이 드라마는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요리 드라마는 아니라는걸 첫 주에 확실히 보여주려고 작정한 듯이
요리는 잔뜩 보여줘도 맛에 대한 이야기는 최대한 자제한 느낌
어설픈 요리 드라마라는 애초에 포기하고 연애물에 충실할 듯
2회 후반부에 어울리지 않게 나왔던 파스타 배틀도
요리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서유경의 현재 위치를 표현하기 위해서 넣은 느낌이었음
어쨌든 첫 주는 꽤 재밌게 봤는데...
야밤에 보기에 괴로울 정도로 맛있어 보이는게 너무 많이 나옴ㅠ
이 드라마를 보는 본인 주변의 중 한분은
2회 보고나서 바로 파스타 먹으러 갈 약속 잡으셨다고...;;
본인도 진심으로 이번주에 파스타 먹으러 갈까... 하는 고민 중;;
새해와 함께 공중파 3사에서 동시에 시작한 월화 드라마 세편의 첫주차를 모두 봤는데
MBC는 연애물인 파스타, KBS는 학원물인 공부의 신, SBS는 시대+의학물인 제중원
아직 한 주 방영한데다가 세 드라마 모두 전혀 다른 분위기라서...
아직 어느 하나를 콕 찍어 제일 괜찮다고 하기는 어려움
본인은 다 봤지만.. 보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골라보는 맛이 있을 듯
2010년 01월 05일
파스타 1회
- 파스타 01



선덕여왕 후속으로 새해와 함께 시작한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
일단 이미 다 알고 있듯이... 이 드라마는 주방에서 요리하면서 연애하는 드라마;;
일단 1회는 꽤 재밌었음
방송은 한 겨울에 하지만... 딱 여름용 청춘 연애물인 듯한 분위기와 진행이었음
아직 한 회 밖에 방영하지 않은데다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 지 알고 있는 상황이라... 딱히 감상이라고 할만한게 없음;;
1회는 캐릭터들 소개 정도였는데.. 특히 신임 쉐프 최현욱 설명에 공들인 느낌
드라마 시작 전에 이선균이 까칠한 역이라는건 주워들었는데..
막상 드라마 시작하고 보니 이건 까칠한게 아니라...... 지랄맞ㅇㅏ..........-_-;;
시청자로 그냥 구경하는 입장이다보니
소리 바락바락 지르면서 지랄맞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이선균을 보는건 꽤 신선하고 즐거웠음
그리고 여주인공이 나름 일은 빠릿하게 하는 것 같아서 다행
앞으로 변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1회에서는 민폐캐릭터가 아니어서 좋았음
출연분이 매우 적어서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서브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이하늬와 알렉스도 연기 경험에 비해서는 나쁘지 않은 듯
앞으로도 이렇게 공들인 촬영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1회는 장면 분할에 많이 공들였다는 것이 느껴졌음
살짝 과해서 정신사나운 부분도 있었는데.. 그래도 이런 컷 분할은 꽤 맘에 드는 부분
컷 분할과 리드미컬한 대사 때문인지 몰라도
드라마 전체적으로 속도감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되었음
일단 1회는 충분한 즐거움과 속도감, 집중력을 보여준 듯
이제 포인트는 얼마나 제대로 요리를 하면서도...
주방의 분위기를 잘 살려서.. 재밌어 보이는 연애 이야기를 전개 할 것인가가 관건
그런데................... 맛있는게 잔뜩 나와서 괴롭다ㅠ



디시 MBC드라마갤의 乃라이토님 캡쳐
선덕여왕 후속으로 새해와 함께 시작한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
일단 이미 다 알고 있듯이... 이 드라마는 주방에서 요리하면서 연애하는 드라마;;
일단 1회는 꽤 재밌었음
방송은 한 겨울에 하지만... 딱 여름용 청춘 연애물인 듯한 분위기와 진행이었음
아직 한 회 밖에 방영하지 않은데다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 지 알고 있는 상황이라... 딱히 감상이라고 할만한게 없음;;
1회는 캐릭터들 소개 정도였는데.. 특히 신임 쉐프 최현욱 설명에 공들인 느낌
드라마 시작 전에 이선균이 까칠한 역이라는건 주워들었는데..
막상 드라마 시작하고 보니 이건 까칠한게 아니라...... 지랄맞ㅇㅏ..........-_-;;
시청자로 그냥 구경하는 입장이다보니
소리 바락바락 지르면서 지랄맞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이선균을 보는건 꽤 신선하고 즐거웠음
그리고 여주인공이 나름 일은 빠릿하게 하는 것 같아서 다행
앞으로 변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1회에서는 민폐캐릭터가 아니어서 좋았음
출연분이 매우 적어서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서브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이하늬와 알렉스도 연기 경험에 비해서는 나쁘지 않은 듯
앞으로도 이렇게 공들인 촬영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1회는 장면 분할에 많이 공들였다는 것이 느껴졌음
살짝 과해서 정신사나운 부분도 있었는데.. 그래도 이런 컷 분할은 꽤 맘에 드는 부분
컷 분할과 리드미컬한 대사 때문인지 몰라도
드라마 전체적으로 속도감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되었음
일단 1회는 충분한 즐거움과 속도감, 집중력을 보여준 듯
이제 포인트는 얼마나 제대로 요리를 하면서도...
주방의 분위기를 잘 살려서.. 재밌어 보이는 연애 이야기를 전개 할 것인가가 관건
그런데................... 맛있는게 잔뜩 나와서 괴롭다ㅠ
# by | 2010/01/05 10:24 | 드라마 | 트랙백 | 핑백(1)
2009년 06월 12일
트리플 1회 & 2회
- 트리플 01 & 02






수요일 축구 중계 때문에 목요일날 2회 연속 방송으로 시작한 트리플
일단 커피프린스의 이윤정 감독의 후속작품으로 관심을 모았고
드라마 기획단계부터 피겨라는 소재 때문에 이런 저런 말도 많았는데...
일단 1회와 2회를 본 느낌은 나쁘지 않았음
차라리 피겨라는 소재 자체를 버리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김연아로 시작된 피겨 열풍에 묻어가려는 것 같아 그리 탐탁치 않았는데
1회와 2회에서 보여준 트리플의 분위기는
피겨보다 광고계의 이야기가 훨씬 비중이 높았음
앞으로 이 드라마에서 피겨의 비중이 높아질 수도 있겠지만
일단 1회와 2회 정도의 수준이라면 이 드라마의 메인 소재가 피겨라고 말하기는 힘들 듯
하지만 1회와 2회를 봤어도 이렇게까지 많은 논란을 감수하면서까지
피겨라는 소재를 특별히 고집할만한 이유는 잘 모르겠음;;
1회, 2회에서 거슬리는 부분이라면... 주인공 이하루의 나레이션 부분
보는 본인이 살짝 부끄러워 질 정도로 유치했음
나레이션 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캐릭터가
고등학생이 아니라 중학생에 맞춰진 것처럼 보이는 부분도 꽤 있었음
그리고 극적인 느낌을 살리려고 한건 알겠지만..
승급시험에서의 조명 연출도 별로 맘에 안들었음
주인공인 민효린은...
원래 캐릭터보다 좀 더 어린 연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 거슬리긴 하지만
방영전 생각했던 것 보다는 훨씬 괜찮았음
1회 & 2회의 세 남자주인공에서 가장 돋보였던건 역시 신활 역의 이정재
1회와 2회의 거의 모든 이야기들의 중심에 있어서 그런지 가장 많은 것들을 보여줬음
장현태 역의 윤계상은 노출 빈도가 매우 낮아서 아직 잘 모르겠고
조해윤 역의 이선균은...
커피프린스의 최한성이 2년동안 광고계에서 일하면서 신활, 장현태와 함께 지내온 느낌
나이가 들긴 했지만 좀 더 남자들 사이에서 사회에 물든것 같다고나 할까...;;
주인공이 학생이라서 그런건지.. 본인이 2년동안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커피프린스 때보다 좀 더 노골적이고... 살짝 유치해진 느낌?
어쨌든 1회와 2회는 나름 재미있게 봤으니 초반은 계속 시청하게 될 듯






- 디시 MBC드라마갤의 ✿라이토님 캡쳐
수요일 축구 중계 때문에 목요일날 2회 연속 방송으로 시작한 트리플
일단 커피프린스의 이윤정 감독의 후속작품으로 관심을 모았고
드라마 기획단계부터 피겨라는 소재 때문에 이런 저런 말도 많았는데...
일단 1회와 2회를 본 느낌은 나쁘지 않았음
차라리 피겨라는 소재 자체를 버리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김연아로 시작된 피겨 열풍에 묻어가려는 것 같아 그리 탐탁치 않았는데
1회와 2회에서 보여준 트리플의 분위기는
피겨보다 광고계의 이야기가 훨씬 비중이 높았음
앞으로 이 드라마에서 피겨의 비중이 높아질 수도 있겠지만
일단 1회와 2회 정도의 수준이라면 이 드라마의 메인 소재가 피겨라고 말하기는 힘들 듯
하지만 1회와 2회를 봤어도 이렇게까지 많은 논란을 감수하면서까지
피겨라는 소재를 특별히 고집할만한 이유는 잘 모르겠음;;
1회, 2회에서 거슬리는 부분이라면... 주인공 이하루의 나레이션 부분
보는 본인이 살짝 부끄러워 질 정도로 유치했음
나레이션 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캐릭터가
고등학생이 아니라 중학생에 맞춰진 것처럼 보이는 부분도 꽤 있었음
그리고 극적인 느낌을 살리려고 한건 알겠지만..
승급시험에서의 조명 연출도 별로 맘에 안들었음
주인공인 민효린은...
원래 캐릭터보다 좀 더 어린 연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 거슬리긴 하지만
방영전 생각했던 것 보다는 훨씬 괜찮았음
1회 & 2회의 세 남자주인공에서 가장 돋보였던건 역시 신활 역의 이정재
1회와 2회의 거의 모든 이야기들의 중심에 있어서 그런지 가장 많은 것들을 보여줬음
장현태 역의 윤계상은 노출 빈도가 매우 낮아서 아직 잘 모르겠고
조해윤 역의 이선균은...
커피프린스의 최한성이 2년동안 광고계에서 일하면서 신활, 장현태와 함께 지내온 느낌
나이가 들긴 했지만 좀 더 남자들 사이에서 사회에 물든것 같다고나 할까...;;
주인공이 학생이라서 그런건지.. 본인이 2년동안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커피프린스 때보다 좀 더 노골적이고... 살짝 유치해진 느낌?
어쨌든 1회와 2회는 나름 재미있게 봤으니 초반은 계속 시청하게 될 듯
# by | 2009/06/12 04:21 | 드라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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