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보스

2009/05/22   BOSS 6화
2009/05/19   BOSS 5화
2009/05/12   BOSS 4화
2009/05/02   BOSS 3화
2009/04/24   BOSS 2화

BOSS 6화

-  BOSS 06



시다 미라이가 게스트로 출연한 6화

아마미 유키와 시다 미라이는 여왕의 교실에서 함께 출연했었지만...

본인은 아직 여왕의 교실을 못봐서... 이 부분에 관한 이야기는 패스

어쨌든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라 하는 시다 미라이가 교복입고 출연해서 좋았음*-_-*

시다 미라이의 카리스마를 잔뜩 볼 수 있었던 6화

가장 최근 출연작인 정의의 아군에서 기대 이상의 코믹연기를 보여줬는데..

코믹 연기 뿐 아니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 역시 건제하다는 것을 보여줬음

하지만... 이제 클 때가 된 것 같은데 여전히 작아서 너무 안타까움

어느 정도는 커야 캐스팅에 좋을텐데...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얼른 커줬으면ㅠ

개인적으로는 시다 미라이의 출연이 즐거웠지만 드라마의 전체적 느낌은.. 좀 아쉬웠음

본인은 이 드라마가 확실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팀원들의 활약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BOSS의 특색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 것을 잘 살려서 진행되는게 좋은데..

4화5화에서는 야마다 카타유키, 6화에서는 시다 미라이...

이렇게 거물(?) 게스트가 출연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팀원들의 비중이 약해지는 것 같음

드라마가 반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1화에서 보여줬던 BOSS만의 분위기를 다시 보여줬으면 좋겠음

6화 시청률은 아직 모르겠고... 나중에 수정 예정


[+] 090525

6화 시청률은 15.8%

18%였던 5화에 비해서는 하락했지만 4화 시청률과 동일

5화가 팀원의 납치라는 소재로 좀 많이 나온 것 같고...

6화 시청률 정도가 보스의 중반부 성적이 될 듯



by 無識 | 2009/05/22 20:49 | 드라마 | 트랙백 | 핑백(1)

BOSS 5화

-  BOSS 05



4화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였던 5화!!

4화에는 대사 한마디도 없던 야마다 타카유키가 5화에서는 꽤 비중이 높았음

하지만 게스트의 비중을 어느정도 확보하려고 한건지

과거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범인이 직접해버려서.. 

막상 정보 수집하러 뛰어다닌 이와이와 카타기리는 하루종일 한일이 별로 없어 보였음;;

이번 사건의 마무리가 생각보다 싱겁게 끝난건 아쉽지만..

그래도 범인을 선도하려거나.. 범인을 포장하지 않아서 좋았음

지금까지 BOSS에 4명의 범인이 나왔지만

뭔가 감동적인 이야기로 범인을 포장하거나 두둔하지 않는 점은 개인적으로 맘에드는 부분

그리고 후반부에 위치파악하고 출동할 때 나온 BGM 선곡이

지금까지 본인이 본 일드에서는 나온적 없는 타입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5화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었음

5화 시청률은 18%

1화 이후로 15%대를 유지했는데.. 급 상승한 시청률

야마다 타카유키라는 게스트와

팀원의 납치라는.. 소재 자체의 긴장감 때문에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듯

6화 예고를 보니.. 다음 화 게스트는 시다 미라이!!!!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시다 미라이가 출연한다니.. 6화 기대 중!!!!



by 無識 | 2009/05/19 23:58 | 드라마 | 트랙백 | 핑백(2)

BOSS 4화

-  BOSS 04



일단 스포일러 잔뜩이라는 걸 미리 밝혀두고...;;

생방도 챙겨봤고.. 제대로 본 건 며칠 전이지만... 이제서야 포스팅

나름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았지만.. 막상 한건 별로 없는 4화였음-_-;;

어린이용 연극도 결국 실패였고..

범인이 타겟으로 정한 3명의 희생자 중 단 한명도 범행 전에 보호하거나 살리지 못했고

게다가 키모토가 범인에게 납치당하고..

범인에게 메일이 올 때까지 그 사실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마지막엔 범인에게 휘둘리기까지 한 특별범죄대책실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4화에서 대체 한게 뭐냐-_-;;

간단하게 4화는 '키모토 납치!!'로 정리

4화에서 납치 당했으니.. 5화는 '키모토 구출작전!!'이 될 듯

그리고 범인으로 출연하는 야마다 타카유키는 왠지.. 점점 기인의 모습이 되어가는 듯;;

드라마에서 보는건 꽤 오랫만인거 같은데 4화에서는 대사가 한마디도 없어서 아쉬움

아직 5화가 남았으니... 5화에서는 몇마디라도 해주겠지;;

4화 시청률은 15.8%

2화3화 시청률에 비해 살짝 상승한 시청률

뭐... 이번 2분기 드라마 시청률을 보면.. 하락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인 듯;;



by 無識 | 2009/05/12 02:10 | 드라마 | 트랙백 | 핑백(3)

BOSS 3화

-  BOSS 03



3화의 초반은 시간을 놓쳐서 본방으로 못보고.. 중반들어가는 부분부터 본방으로 봤음;;

그리고나서 어제 3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봤는데... 2화에 비해 훨씬 재밌었음

2화는 재미도 없고 식상한 사건을 해결하느라 BOSS만의 즐거움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그나마 3화는 1화에서 보여줬던 BOSS 본연의 컨셉으로 돌아온 듯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팀원들이 각자 조사하고 증거를 모으고...

팀원들이 함께 범인을 함정에 빠트려고...

마지막에 주인공인 에리코가 카운터 펀치를 날리는... 기본 전개 구조에 충실한 느낌

이번 화에서는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야마무라의 캐릭터가 완성

지금까지는 그저 분실물이 많고 이와이에게 휘둘리는 힘없는 아저씨였다면..

3화에서는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의외의 면을 보여주면서

사건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까지 하게 만들었음

그러면서도 키모토가 스스로를 점점 형사로 인식하게 하는 것도 놓치지 않았고

작은 분량이었지만 차츰 변해가는 카타기리도 빼먹지 않았음

초반과 마무리에 능글능글한 노다테의 등장으로 

유쾌하면서 자연스러운 시작과 마무리가 되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는 부분

3화 전체적으로 완급을 조절하면서 이끌어가는 주인공 아마미 유키의 힘과

각각의 캐릭터들을 잘 살린 조연들이.. 본인 취향의 드라마를 보여줬음

하지만 여전히 매 화 끝날때 마다 에리코와 함께 나오는 남자의 정체는 여전히 알 수 없음

예고만 봐서는 4화에서도 특별한 힌트가 나올 것 같지 않은데.. 대체 언제 알려 주려나..;;

3화 시청률은 15.2%

15.1%였던 2화 시청률을 유지

개인적으로는 2화보다 훨씬 재미있었는데.. 시청률 상승폭이 거의 없어서 아쉬움

하지만 4화에서도 3화 수준만 유지해준다면 점점 상승할 듯.....?

그리고 예고를 보니 4화에 게스트로 야마다 타카유키가 출연하는 듯

게스트로 출연하는거지만.. 꽤 오랫만에 드라마에서 야마다 타카유키를 볼 수 있는거라서

야마다 타카유키의 모습도 기대 중!! 



by 無識 | 2009/05/02 04:11 | 드라마 | 트랙백 | 핑백(2)

BOSS 2화

-  BOSS 02



으헉...... 캡쳐가 너무 많아서 스크롤 압박;;

나름 고르고 골라서.. 스포일러 성이 강한 것도 골라내서 이정도;;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맘에 들다보니.. 캡쳐를 뺄수 없는 상황까지...-_-

2화는 결국 일본에서 방송하는 시간에 맞춰서.. 생방을 봤음;;

일본 드라마를 생방으로 본건.. 료스케에 빠져서 탐정학원Q 생방으로 본 이후 2년만인 듯

일단 이 포스팅은 스포일러 가득이니.. 스포일러가 싫은 분들은 피해가시길

어쨌든 2화는... 1화에 비해 많이 아쉬웠음

본인은 이 드라마가 사건을 해결하는 부분보다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와 상황이 좋은데..
 
2화는 범인을 두번 잡아야 하는 구조라서

그만큼 팀원들 사이의 발생하는 이야기 보다는.. 사건 이야기에 집중될 수 밖에 없는 전개였음

게다가 사건도 너무 전형적이었음

오두막에 불이 나는 순간에 범인이 죽지 않았고 다른 사체가 있을 거라는 것

에리코가 귀가할 때 경찰 하나를 붙여주는 순간.. 이 경찰이 위험 인물이라는 것

신발를 정리하는 순간.. 에리코가 눈치 챘다는 것...

이 중요 포인트에서 본인이 모든 것을 알아버릴 정도로 사건 자체가 식상했음

메인 이야기인 사건 자체가 이미 예상하고 있는 전개이다보니.. 몰입도가 많이 떨어졌음

2화의 키모토 마미는 왜이리 귀여운건지.. 귀여움을 맘껏 보여줬음!!

카타기리의 트라우마는 2화로 해결이 된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고..

하나가타는 풀죽은 모습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모습도.. 완전 멍멍이같아!!!! 귀여워>ㅁ<

이와이는 야마무라 형사를 계속 부려먹으면서 편하게 지내고 있기는 한데...

이와이의 취향을 모르겠음;;

2화에서는 조지 클루니 팬으로 나오는 이와이

1화에서 분명 카타기리보다 하나가타 쪽에 관심을 보였었음

그런데.. 취향상 하나가타보다 카타기리에게 관심을 가져야 되는거 아닌가?

왜 카타기리가 아니고 하나가타 인지 잘 모르겠음;;

2화에서 분량이 확 줄어든 것 같아서 너무 아쉬운 노다테ㅠ

그리고 에리코가 퇴근후 만나는 남자의 정체가 뭔지 전혀 모르겠음

이 남자의 정체는 언제쯤 나오려나...

2화 시청률은 15.1%

1화에 비해 3%나 하락한 시청률인데..

2화가 보여준 것을 생각해보면 하락이 어쩔 수 없다는 느낌

1화만큼의 재미를 보여주지 못한 2화였음

제발 1화 정도의 즐거움만이라도 계속 보여줬으면...ㅠ

1화 시청 이후의 기대치를 꽤 많이 깎아놓은 2화였지만.. 그래도 3화를 기다리는 중

일주일을 또 기다려야 3화를 볼 수 있겠군........-_-



by 無識 | 2009/04/24 23:21 | 드라마 | 트랙백 | 핑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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