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아이스라떼 + 한겨레21 675호

오늘 먹었던 투썸플레이스의 아이스라떼

먹고난 뒤의 허무함..ㅠ

오늘 학원이 좀 늦게 끝나서

투썸플레이스에서 아이스라떼를 사가지고 서울역으로 갔다

학원 끝났을때만 해도 비가 안왔는데..

투썸플레이스에 들어가니 비가 조금씩 내리더라..;;

우산 펴기 귀찮아서 비 살짝 맞아주면서

아이스커피를 입에 물고 지하철역으로 갔다..;;

최근 계속 밥을 제대로 못먹었더니.. 위가 정상이 아니다..

그런 와중에 빈 속에 커피라니..

결국 집에 오자마자 따뜻한 밥 먹었다..;;


그리고 오늘 산 한겨레21

고등학교 때는 학교에서 정기구독하는걸 봤고..

고등학교 수능 끝나고나서부터 계속 사서 모으고 있다..

재수할때까지만 해도 진짜 열심히 읽었는데..

지금은 읽지 않은채 쌓여있는 한겨레21..;;

요번주꺼는 다 읽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저번주 금요일날 있었던 서울역과 지하철역을 이어주는

에스컬레이터의 지붕 유리 균열...

오늘 가서 보니 이렇게 그냥 막아놨더라..

비가 마구 내릴때 지나갔었는데..

비가 미친듯이 오니.. 물이 뚝뚝 새고 있었다..

내일도 비온다고 그러던데... 얼른 갈아야 할 듯



by 無識 | 2007/08/27 18:43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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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풍견風犬 at 2007/08/27 18:48
내용물이 다 비워져야 그때서야 컵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보게되니 그것도 괜찮습니다(^_^)
Commented by 無識 at 2007/08/28 00:37
컵을 버리는 순간까지 다먹은 커피에 대한 아쉬움 뿐이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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