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선택 1회 & 2회

-  미래의 선택 01 & 02




굿 닥터 후속으로 방영을 시작한 미래의 선택

드라마 시작하고 바로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게으름에 미루다 보니 이제야 포스팅;;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를 만든 홍진아 작가의 새 드라마

개인적으로 홍진아 작가는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는 작가라고 생각해서..

이번엔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로 잘 풀어갈지 기대

일단 첫 주차 느낌은... 소재와 분위기 모두 나쁘지 않았음

미래의 내가 과거의 자신에게 와서 자신의 삶을 바꾸려고 한다는 소재는

어디선가 본 것 같았지만.. 막상 드라마의 분위기는 그리 식상하지 않았음

충분히 이 후의 이야기를 기대할만한 긴장감과 궁금증을 만든 출발

하지만 아쉬운건.. 두 주인공 캐릭터

안타깝게도 두 주인공 캐릭터가 별로.... 매력적이지 않았음;;

여자 주인공은 답답하고.. 남자 주인공은 짜증나게 묘사되어서

오히려 두 주인공보다는 미래에서 온 여자 주인공 캐릭터를 비롯해

주변 캐릭터들이 훨씬 인상적이었음

일단 출발은 나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주인공 캐릭터들이 아쉬웠던 미래의 선택 첫 주차

이 후 전개로 두 주인공 캐릭터가 성장하고 변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

소재와 분위기의 조합이 맘에 드는데다가 홍진아 작가의 능력을 믿기 때문에

앞으로의 진행을 기대 중



by 無識 | 2013/10/20 20:49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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