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1회 & 2회

-  비밀 01 & 02




칼과 꽃 후속으로 방영을 시작한 비밀

정통 멜로극을 내세우며 시작

첫 주차 느낌은 전반적으로 정통 멜로물의 무난한 초반부였는데...

본인은 작년에 방영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가 떠올랐음;;

남녀 주인공의 입장만 바뀌었을 뿐... 크게 다를바 없어보이는 초반 설정

개인적으로는 이런 무거운 분위기의 정통 멜로극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다가..

작년엔 방영된 드라마의 설정을 너무 비슷하게 복제한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이 드라마에 대한 흥미와 기대치가 급격히 떨어졌음

게다가 작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를

송중기 때문에 정말 꾸역꾸억 봤던 좋지 않은 기억이 떠올라.. 더욱더 기대치가 하락;;

일단 출발은 멜로와 복수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정통 멜로물의 전형적인 설정이라

아직은 딱히 이렇다 할만한게 없어서...

이 설정으로 어떻게 이야기를 진행시킬지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개인적으로는 이 드라마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와

어떻게 다른 궤를 그리며 얼마나 다른 이야기를 진행시킬지가 시청 포인트



by 無識 | 2013/09/29 22:50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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