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앨리스 1회 & 2회

-  청담동 앨리스 01 & 02




다섯 손가락 후속으로 시작한 청담동 앨리스

첫 주차는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캐릭터 묘사와 기본 배경 구축에 집중했음

주인공의 청담동 며느리 되기 대작전(;;)이 이 드라마의 메인 스토리인데..

1회와 2회는 이야기가 시작되었다기 보다는

캐릭터 묘사와 캐릭터들간의 관계 설정으로 채워졌음

초반부터 속물 근성을 과감하게 드러내 드라마의 메인 소재로 사용하며

나름 인상적인 시작을 보여주긴 했지만

아직은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이라... 잘 모르겠음;;

속물성이라는 소재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사용하여

거기에 로맨스 전개를 잘 엮어내느냐가 이 드라마의 핵심이 될 듯

이 소재를 제대로 활용해내지 못한다면 

단순히 속물 근성을 조롱만 하다 끝나는 불편한 드라마가 될 것 같아 살짝 걱정

첫 주는 기본 설정 구축이었고.. 본격적인 이야기는 다음주부터 진행될 듯 한 청담동 앨리스

아직은 이야기가 제대로 시작되지 않아서 일단은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by 無識 | 2012/12/03 20:54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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