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1회 & 2회

-  보고싶다 01 & 02




아랑사또전 후속으로 이번 주 시작한 보고싶다

여진구, 김소현이라는 유명 아역을 내세워

주인공들의 어린시절 첫사랑 이야기부터 시작했음

보고싶다 첫 주차 느낌은... 너무 무거워서 좀 피곤했음;;

애초에 밝은 분위기의 드라마일꺼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본인 예상보다 훨씬 무거운 분위기로 진행되었음

드라마 전반에 너무 무겁고 우울한 분위기와 이야기가 이어저서 본인은 보다가 좀 지칠뻔..;;

두 주인공은 확실히 풋풋한 첫사랑의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그냥 정통 멜로물에서 보여줄 수 있는 

정석적이고 뻔한 주인공들의 첫사랑 이야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면서..

그 주변을 채운 설정과 이야기들의 우울함을 커버할 정도는 아니었음

암울하고 무거운 분위기와 설정을 배경으로 깔고

두 주인공의 첫사랑 이야기로 정통 멜로물의 정석적인 출발을 보여준 보고싶다 첫 주차

개인적으로는 너무 무거운 분위기인데다가

딱히 새로울 것 없는 첫사랑 이야기가 이어져서 그리 인상적인 시작은 아니었음

하지만 아직은 어린시절 이야기일 뿐이라..

성인 연기자들이 등장할 때까지는 좀 더 지켜볼 예정

그나저나 오늘 별 이유없이 방문자 수가 평소보다 높은걸 보면 어딘가에 링크된 것 같은데.. 

유입경로에도 이렇다 할만한 건 안보이고..;; 어디에 링크되어서 방문자수가 늘어난건지 궁금



by 無識 | 2012/11/09 12:15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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