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본 일본 드라마 350



2008년 말에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100, 2009년 말에는 150, 2010년 5월 200,
2010년 말 250, 작년 6월에 300에 이어 이제 350편이 되어서 업데이트 포스팅
원래는 새해가 되기 전에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미루다가 이제서야 포스팅;;



결말까지 봤지만 중간에 한편을 빼먹고 안봤다거나..
중간까지 밖에 못본 드라마들은 모두 제외한 100% 본 연속 드라마 목록!!

이 목록은 앞으로 꾸준히 업데이트 될 듯

정리는 방영 년도 순!!




91

1/4
도쿄 러브스토리 - 경험삼아 본 트렌디 드라마의 시초. 예상외의 결말은 꽤 인상적



93

2/4
한지붕 아래 - 가족 드라마의 기본적이고 정석적인 매력과 재미



94

2/4
경무보 후루하타 닌자부로 - 전설의 후루하타 시리즈 시작!!



96

1/4
후루하타 닌자부로 2 - 개인적으로는 세 후루하타 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었음



97

1/4
춤추는 대수사선 -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은 진짜 명작

2/4
한지붕 아래 2 - 전작에 비해 아쉬운 전개였지만 여전히 가족드라마의 기본적인 매력은 유지



99

1/4
케이조쿠 - 두 주인공의 캐릭터가 참 멋졌음

2/4
후루하타 닌자부로 3 - 예전같지 않은 세번째 시즌이지만 후루하타 캐릭터만으로 충분

3/4
to Heart - 전형적인 여름용 청춘로맨스물



00

3/4
트릭 - 살짝 세기말적인 이 드라마 특유의 분위기를 잘 만들어낸 듯
Summer Snow - 가족 드라마 & 여름용 청춘 로맨스 & 정통 멜로의 요소의 적절한 조화

4/4
야마토나데시코 - 마츠시마 나나코는 이때도 예뻤음



01

1/4
HERO - 개인적으로는 조연들의 캐릭터가 맘에 듬

4/4
안티크 - 이때의 타키는 진정으로 극강 아이돌ㅠ
학교의 선생 - 츠요시의 귀여운 모습은 좋았지만.. 다케노우치와의 어정쩡한 결말은 영...;;



02

1/4
키사라즈 캣츠아이 - 키치적인 감성으로 보면 재밌음

2/4
고쿠센 - 본인은 이 드라마가 왜 이렇게 인기있는지 이해하기 힘들...;;
꿈의 캘리포니아 - 몇년 후 다시 한 번 보면 또 다른 느낌일 듯한 드라마

4/4
리모트 - 이렇게 지적인 코이치의 모습이라니!!



03

1/4
미녀 혹은 야수 - 마츠시마 나나코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조합을 다시 보고싶음ㅠ

2/4
얼굴 - 지금이라면 좀 상상되지 않는 나카마 유키에와 오다기리 죠의 꽤 잘 어울렸던 조합
동물병원 선생님 - 보기 드문 시트콤적 구성에 느슨~한 즐거움이 잔뜩!!

3/4
모토카레 - 고3 때 미쳤다고 이걸 봤음-_-;; 히로스에 료코의 캐릭터는 좀 짜증스러웠던..
나만의 마돈나 - 이때의 타키도 참 바람직했지...ㅠ
Stand UP!! - 보는 내내 왜 이걸 보고 있는건지 생각했을 정도로 본인에게는 근성작;;



04

1/4
프라이드 - '남자!! 이렇게 하면 쿨하게 멋지다!!'의 정답을 보여준 키무라 타쿠야

2/3
홈드라마! - 담담하면서도 꾸준한 전개의 착한 이야기지만 지루하지 않은 드라마

3/4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본인은 신파를 별로 안좋아해서....
인간의 증명 - 마무리가 아쉽긴 했지만..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의 매력이 나쁘지 않았음



05

1/4
고쿠센 2 - 본인은 이 드라마가 왜 이렇게 인기있는지 이해하기 힘들...;;22
구명병동 24시 3 - 마츠시마 나나코는 계속 예쁘다ㅠ
H2 - 학원물의 풋풋한 분위기와 귀여운 야마다 타카유키 덕에 본인은 재밌었음+_+

2/4
타이거 & 드래곤 - 라쿠고라는 독특한 소재로 중후반은 살짝 지루한 듯 하지만 나쁘지 않았음
엔진 - 뭔가 할 얘기는 잔뜩인데... 판만 벌려놓고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한 느낌?
너무 귀여워 - 전형적인 가족드라마지만.. 균형감 있는 진행

3/4
드래곤 사쿠라 - 진짜 이렇게 하면 대학갈 수 있으려나...-_-

4/4
노부타를 프로듀스 - 본인은 카메와 야마삐라는 엄청난 조합만으로도 충분했음
꽃보다 남자 - 왜 본인은 이 드라마가 별로였을까-_-?



06

1/4
시효경찰 - 긴장감 없는 추리물!!
백야행 - 본인이 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의 주인공들이라서 그런지.. 별로...
식탐정 - 대체 왜 이 드라마가 후속작까지 만들어 진걸까-_-?
언페어 - 스페셜과 극장판은 제외하고... 딱 드라마까지가 재미있었음

2/4
쿠로사기 - 야마삐 때문에 봤음
의룡 - 속도감 있는 수술장면... 긴장감 가득한 의학물!!
톱캐스터 - 본인은 재밌었음!! 덤으로 노다메 이전의 타마키 히로시+_+!!
걸서클 - 캐릭터도 캐스팅도 전개도 전체적으로 이해불가;; 역시 근성작의 본좌!!
경시청 수사 1과 9계 -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형사물
어텐션 플리즈 - 전형적인 성장물의 흐름이지만 특유의 밝은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음
쓰레기 변호사 - 안티 히어로를 잘 살리면서.. 중간중간 깨알같은 즐거움이 있는 드라마

3/4
사프리 - 그나마 카메 보는 맛으로 봤음;;
레가타 - 여름용 청춘 로맨스 스포츠물이지만... 산만하고 이것도저것도 아닌 정체불명;;
결혼 못하는 남자 - 괜히 일드 추천작이 아니다!!

4/4
노다메 칸타빌레 - 말이 필요없음. 진짜 최고-_-)b
Dr. 고토 진료소 2006 - 왜 이 드라마가 노다메보다 시청률이 높은거지-_-?
세라복과 기관총 - 세라복 입고 총질하는 나가사와 마사미외엔 딱히...;;



07

1/4
대단한 곳으로 시집 와 버렸네! - 나카마 유키에와 타니하라 쇼스케의 조합이지만 재미없었음;;
꽃보다 남자 2 - 왜 본인은 이 드라마가 별로였을까-_-?22
비밀의 화원 - 4형제 보는 맛에 봤음. 특히 혼고 카나타!!
엔카의 여왕 - 끝까지 본게 후회스러울 정도로 최악-_-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 맘에 안들어ㅠ
화려한 일족 - 캐스팅에 비해서 아쉬웠음
도쿄타워 - 본인 취향도 아니었고.. 재미도 없었음
파견의 품격 - 다들 재밌다던데... 본인은 그럭저럭
반짝반짝 연수의 - 코니시 마나미의 단독주연이었지만... 많이 아쉬웠음
삼가 아뢰옵니다, 아버님 - 잔잔한 느낌을 잘 살린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 무슨 의도로 이 드라마를 만들었을까..;;
하게타카 - 훌륭한 캐릭터들과 산만하지 않은 진행

2/4
섹시보이스 앤 로보 - 오오고 스즈카의 예쁜 모습 잔뜩!! 중반 이후는 좀 지루할 수도..
호텔리어 - 최악 중의 최악. 미스 캐스팅에 원작까지 망쳤음
고독한 도박 - 어두운 척 분위기만 잔뜩 잡았지... 지루하고 별거 없었음
돌아온 시효경찰 - 여전히 긴장감 없는 추리물
농담 아니야! - 무엇을 이야기 하려고 이 드라마를 만들었을까-_-?
프로포즈 대작전 - 귀여운 야마삐>_</ 이 드라마는 꼭 스페셜까지 봐야함
학생제군! - 처참했던 시청률에 비해 재밌었던 드라마
LIAR GAME - 중후반까지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는데.. 막판에는 좀 별로...
신부와 파파 - 매화 똑같은 구조라.. 특별할 것 없는 드라마
밤비노! - 중반 이후 살짝 지루해지긴 하지만... 나쁘지 않았음
우리들의 교과서 - 중반이후 급 길을 잃고 배회하는 전개..
식탐정 2 - 이건... 무슨 생각으로 봤더라?
특급 다나카 3호 - 개인적으로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나도 짜증스러웠음
경시청 수사 1과 9계 2 -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형사물22

3/4
아빠와 딸의 7일간 - 타치 히로시의 여고생 연기가 일
탐정학원Q - 내용은 볼 거 없고.. 카미키 류노스케, 시다 미라이, 야마다 료스케 보는 맛!!
어깨너머의 연인 - 중간에 살짝 짜증나는 내용만 참는다면 나쁘지 않았음
여제 - 중반 이후 이해하기 힘든 전개... 결말도 맘에 안들었음
지옥 판결도 며느리 나름 - 그냥 한마디로 고부갈등
소에게 소원을 - 앞날이 창창한 배우들 모아서 대체 무슨 짓을 한건지...-_-
초밥왕자! - 코이치 아니였으면 절대 끝까지 못봤을 듯;;
퍼스트 키스 - 무난하고 심심한 전개에 마무리는 가족애
빵빵녀와 절벽녀 - 특별한 재미도 없고.. 그럴 듯한 의미도 없고...
아름다운 그대에게 - 본인은 그냥 원작이 좋았음;;
야마다 타로 이야기 - 아라시의 두 멤버 보는 맛으로 끝까지 봤지만.. 내용은 그럭저럭
호타루의 빛 - 빠릿한 부장님 캐릭터의 후지키 나오히토+_+!!

4/4
드림 어게인 - 어이없는 결말때문에... 끝까지 본게 좀 화났음
몹걸 - 몹걸2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음ㅠ 이렇게 끝내기엔 아쉽다ㅠ
스무살의 연인 - 내용도 별로였고.. 어정쩡한 결말에 버럭!!
가희 - 잘못된 사전정보를 가지고 봐서... 혼자 혼란스러웠던 드라마. 결말은 좀 황당
의룡 2 - 의룡 1에 비해서는 조금 아쉬웠던 의룡 2
갈릴레오 - 후쿠야마 마사하루를 드라마에서 볼 수 있었다는 것으로 만족
남자의 자녀교육 - 평범한 가족드라마
워킹맨 - 일하는 여성을 주인공으로한 전형적인 이야기
유한클럽 - 근성작의 요소를 고루 갖춘 드라마;;
죠시데카! - 여자형사- - 헐겹게 짜여진 이야기에... 범인을 너무 일찍 눈치 채버렸음;;
와일드 마마 - 캐릭터의 매력도 이야기의 매력도 느끼기 어려운 코믹물



08

1/4
교섭인 - 용두사미의 전형
내일의 키타요시오 - 중반 이후 살짝 지루하고... 비밀의 정체는 좀 황당
허니와 클로버 - 분위기는 충분하지만 전개는 행방불명
미래강사 메구루 - 엉뚱한 즐거움이 가득이지만 쿠도칸이 맞지 않는다면 재미없을 듯
1파운드의 복음 - 노부타 이후 카메의 드라마 중 가장 괜찮았음
에디슨의 어머니 - 어린아이의 엉뚱함을 모두 참아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비추;;
4자매탐정단 - 카호 보는 맛은 충분하지만.. 10년전 추리물의 향기
가난남자 본비맨 - 마지막까지 본게 스스로 대견할 정도로 최악-_-
너무 좋아!! - 감동과 휴먼 스토리를 원한다면 나쁘지 않을 듯
사슴남자 아오니요시 - 늘어진 전개로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시도 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장미 없는 꽃집 - 살짝 과거 일드의 분위기
사사키 부부의 인의 없는 싸움 - 그냥 반복적인 패턴으로 진행되는 무난한 코믹물
로스 : 타임 : 라이프 - 참신한 소재로 담담하게 죽음을 표현한게 좋았음

2/4
판도라 - 뭔가 있을 것 같더니... 끝나버렸음;;
CHANGE - 키무라 타쿠야 총리를 볼 수 있음!!
라스트 프렌즈 - 그럴듯한 분위기만 잡아놓고.. 정작 내용은 별거 없었음
Around40 - 연하남 후지키 나오히토+_+!!!!
81다이버 - 장기 드라마라기 보다는... 열혈 판타지 드라마;;
너 범인 아니지? - 어디서 재밌어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던... 전체적으로 모호-_-;;
오센 - 맛있어 보이는 것들이 잔뜩이지만 특별한 건 없었음;; 배고플 때는 안보는게 좋을 듯
퍼즐 - 너무 강한 과거 추리물의 향기;;
엽기적인 그녀 - 원작의 매력을 전혀 살리지 못하면서.. 그저그런 드라마;;
경시청 수사 1과 9계 3 -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형사물 333
배터리 - 열혈 소년 야구 이야기이지만.. 본인에게는 투수&포수의 순정로맨스물;;;;
고쿠센 3 - 본인은 이 드라마가 왜 이렇게 인기있는지 이해하기 힘들...;;333 어쨌든 고쿠센 끝!
절대그이 - 정석적으로 꽤 잘 만들어진 트렌디 드라마

3/4
감사법인 - 진행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결국 원론적인 이야기의 반복
Tomorrow - 처음부터 끝까지 착한 내용만을 말하고 있음
코드블루 - 이런 훌륭한 캐스팅으로 겨우 이거 밖에 못 보여주다니....-_-
정의의 아군 - 후반에 살짝 지루해지는게 아쉽지만... 꽤 제대로된 코믹물
연공 - 영화 보는 걸로 멈췄어야 했음... 드라마는 대체 왜 봤을까-_-;;
몬스터 페어런트 - 요네쿠라의 의상 구경하는 재미;;
야스코와 켄지 - 재미있었지만.. 매화 같은 구조의 전개로 인한 지루함이 살짝 안타깝다ㅠ
로또 3억2천만엔 당첨된 남자 - 소리마치 캐스팅 부터가 문제
태양과 바다의 교실 - 앞으로 크게 될만한 배우들 보는 맛으로 봐야할 듯
학교는 가르칠 수 없다! - 글쎄... 이 드라마는 꽤 취향을 탈 듯
시바토라 - 이야기 구성이 허술한 착한 학원물의 느낌
33분 탐정 - 추리물이 아닌 콩트라고 생각하는게 속편할 듯. 개그코드가 맞아야 재밌음
캣 스트릿 - 초반은 성장물 후반에는 연애물
네개의 거짓말 - 세 주인공의 연애하면서 사는 모습을 구경하는 재미
마왕 - 내용을 알고 보는게 아쉬울 정도로.. 개인적으로는 한국판보다 일본판이 더 괜찮았음
더 퀴즈 쇼 - 이런 분위기의 드라마는 별로 안 좋아해서..;;

4/4
Room Of King - 뭔가 특별한 것 같은 시작... 허무한 결말
기라기라 - 주인공이 살짝 미스캐스팅?
오! 마이 걸!! - 전형적인 가족드라마
프리즈너 - 일본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해외로케 비중이 높은 드라마
유성의 인연 - 초반만 참고 보면 후반은 흥미진진+_+!!
블러디 먼데이 - 후속작을 내놓아라!!!!!! ......내놓긴 했는데..;;
후지코·F·후지오의 패럴렐 스페이스 - 단편 만화 실사화라는 독특한 기획
SCANDAL - 훌륭한 짜임새로 흥미진진!!
꿈을 이뤄주는 코끼리 - 처절하게 망가지는 미즈카와 아사미 단독쇼의 즐거움
바람의 가든 - 뻔한 시한부 이야기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간.. 훌륭한 만듦새
셀레브와 빈곤타로 - 뻔하고 의미불명의 에피소드 연속-_-
이노센트 러브 - 이해 불가능한 캐릭터만 잔뜩인 뻔한 이야기
나나세 다시 한 번 - 초능력자라는 소재는 흥미로웠지만.. 이렇게 끝?
팀 바티스타의 영광 - 영화는 어땠더라-_-?
소아구명 - 소아 의료의 현실을 보여줬지만.. 그걸로 끝
OL일본 - 결국 착한 주인공을 중심으로한 착한 회사 이야기
여대생 회계사 사건부 - 그냥 별 생각없이 시간때우기용으로 보기엔 괜찮은 듯
톤슈어 -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살짝 연극 느낌의 실험적인 드라마
스크랩 티쳐 - 황당한 전개와 엄청난 오글거림 끝에 결국 교훈적 마무리-_-



09

1/4
Q.E.D. 증명종료 - 추리물의 탈을 쓰긴 썼지만.. 정체불명의 NHK드라마;;
노래하는 형 - 마무리가 아쉬웠지만.. 나름 볼만한 성장물
키이나 - 개인적으로는 너무 식상해서 별로;;
흔히있는 기적 - 분위기는 있지만 중반이후 급 중심을 잃은 전개
RESCUE - 특별할 것 없는 열혈 구조 드라마
트라이앵글 - 떡밥만 잔뜩이고... 출연진의 이름값이 아까웠음-_-
신의 물방울 - 카메의 드라마 운은 정말..-_- 원작의 팬이라면 절대로 안 보는게 좋을 듯;;
보이스 - 추리물 + 성장물 + 억지스러울 정도의 감동 스토리
붉은 실 - 내용과 별개로 학원물 특유의 풋풋한 분위기가 본인 취향!!
오늘도 맑음. 이상 무 - 닥터 고토 진료소의 경찰버전
메이의 집사 - 오글거림에 100% 충실한 순정 판타지물
리셋 - 인생의 리셋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였지만.. 너무 극단적인 전개로 본인 취향은 아니였음
제니게바 - 음울한 분위기의 매력은 충분
러브셔플 - 사랑스러운 어른들의 매우 귀엽고 깜찍한 성장 스토리

2/4
BOSS -  캐스팅도 맘에 들고.. 본인 취향의 형사물+_+!! BOSS 2는 언제쯤 볼 수 있으려나~
MR. BRAIN - 훌륭한 캐스팅에 비해 조연 캐릭터 활용이 아쉬웠음
우리집 남자 - 정도를 넘어선 개연성의 부재-_-
고스트 프렌즈 - 특별할 것 없는.. 살짝 저렴한 느낌의 NHK드라마
하늘을 나는 타이어 - 권선징악의 뻔한 마무리였지만 여타 드라마와는 다른 스케일과 분위기
갓핸드 테루 - 아무리 땜빵용 편성이었다고 해도 이런 어설픈 마무리라니..-_-
하얀 봄 - 그냥 휴먼물. 코믹물에서의 아베 히로시에 익숙하다면 다른 면을 볼 수 있을 듯
결혼활동! - 초호화 캐스팅을 전혀 살리지 못한.. 그저 산만한 진행
명탐정의 법칙 - 재미도 없고 어이도 없는 드라마;;
스마일 - 이런 식의 착한 감동 스토리 드라마를 별로 안 좋아해서인지.. 그럭저럭;;
더 퀴즈 쇼 골든 - 나름 성공적인 리메이크
돌아오게 된 33분 탐정 - 이쯤 되니 33분 탐정 식 개그가 웃기다;;
표류 넷 카페 - 긴장감 없고 마무리도 없는 서스펜스라면 아예 안하는 편이 좋을 듯-_-
종신 검시관 - 아사히식 추리물이지만 형사물에서 살짝 벗어난 관점으로 진행
이케맨 소바 가게 탐정 - 의미도, 내용도, 개그 포인트도 감 잡기 어려운.. 이래저래 미묘;;
7만인 탐정 니토베 - 딱 시간 때우기용인.. 가벼운 위성채널 드라마
아득한 인연 - 전쟁고아라는 소재를 사용해 살짝 다른 관점으로 전후 상황 묘사
반장 - 아사히 수사물의 느낌인데.. 알고보면 TBS 수사물
LOVE GAME - 매 화 극단적인 엔딩이 좀 부담러웠음
나의 여동생 - 장르 불명, 하고 싶은 이야기도 불명인.. 캐스팅이 아까운 드라마
마녀재판 - 배심원 제도라는 소재를 메인으로 마지막까지 충분한 긴장감 유지
사랑해 -용서- - 모성과 가족이라는 주제를 훌륭하게 이야기로 풀어낸 드라마
야광의 계단 - 후지키 나오히토의 색다른 모습만은 인상적

3/4
재생의 마을 - 사회 문제를 주제로 한 NHK드라마
오르트로스의 개 - 기본 설정은 좋았는데.. 기대 이하의 구성이 아쉬웠음
화려한 스파이 - 나가세 토모야, 후카다 쿄코의 조합으로 겨우 이거라니..-_- 배우가 아깝다
임협 헬퍼 - 연기자 쿠사나기 츠요시의 재발견... 그리고 훌륭한 만듦새
우에노 주리와 다섯개의 가방 - 우에노 주리를 주인공으로 진행되는 실험성 짙은 드라마
댄디 대디? - 아빠와 딸의 7일간의 타치 히로시를 기대하고 봤다가 대실망-_-
메이드 형사 - 뭐 하나 맘에 드는 구석이 없구나;;
오토맨 여름 - 딱 풋풋한 학원물의 즐거움
사랑해 악마 - ........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거냐-_-;;;
사루락 - 심야드라마의 수위를 보여준 드라마;;
여기는 카츠시카구 카메아리 공원 앞 파출소 - 배우가 아까울 정도로 만화적 설정에만 올인;;
빨간코 선생님 - 소재만으로 내용과 분위기가 충분히 예상되는 무난하고 평범한 전개
콜센터의 연인 - 콜센터라는 독특한 소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
트윈 스피카 - 우주라는 소재를 잘 활용하여 학원물의 매력을 놓치지 않은 드라마
신 경시청 수사 1과 9계 - '신'을 붙여도 여전히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형사물 4444
관료들의 여름 - 드라마 속 캐릭터들이 실존인물인 것을 빼면 평범
버저비트 - 단조로운 전개로 농구라는 소재의 매력과 아름다운 야마삐의 매력이 반감ㅠ

4/4
마이걸 - 현실감 제로의 착한 이야기 잔뜩인.. 그저 밋밋한 드라마
도쿄 DOGS - 본인은 훤칠하고 나름 귀여운 두 청년이 총질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음+_+
JIN - 다들 재밌다고 하는데... 아쉬운 결말 & 본인에게 일본 사극은 잘 안맞는다는 걸 재확인;;
교섭인 2 - 교섭인 1보다는 괜찮았던 교섭인 2
독신 - 전형적인 연상연하 커플 이야기
언터쳐블 - 이야기 스케일은 크게 잡았지만 전체적으로 뭔가 어설픈 드라마;;
기네 - 긴장감은 있었지만 의학물에서 보여 줄 수 있는 여러 이야기를 다 다루면서 살짝 산만
외사경찰 - 와타베 아츠로... 그리고 이 드라마 특유의 분위기 가득
사무라이 하이스쿨 - 미우라 하루마의 흑역사로 남을 듯..;;
LIAR GAME 2 - 오버하지 않는 꾸준한 전개로 전작보다 재밌었음
불모지대 - 초호화 캐스팅... 딱 그것 뿐;;
오토맨 가을 - 전작에 비해 이야기의 규모는 커졌는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된 듯;;
리얼 클로즈 - 그냥 평범한 직장 여성의 성장물
방청 매니아 09 - 전개 자체는 무난하지만.. 법정 방청이라는 신선한 소재 선택
소공녀 세이라 - 동화는 그냥 동화책으로 읽는 편이 좋은 듯;;



10

1/4
거침없이 한 획! - 서예부를 소재로 한 학원물
꺾이지 않는 여자 - 소소한 즐거움 가득!!
울지 않겠다고 결심한 날 - 본인 취향의 드라마는 아니지만 쿨뷰티 후지키 나오히토+_+!!
바른생활 사나이 - 주인공 캐릭터도 별로고 이야기 흐름도 엉망;;
블러디 먼데이 2 - 떡밥을 그렇게 뿌려대더니.... 이 따위로 끝이냐-_-
코드블루 2 - 대체 코드블루 1에 비해 달라진게 뭐지..;;
특상 카바치!! - 열혈 & 착한 주인공 중심으로 진행되는 평범한 이야기
엽기인걸 스나코 - 초반은 만화같은 즐거움이라도 있었는데... 급 연애물이 되어버린 후반부;;
마지스카 학원 - 영화 크로우즈 제로의 많이 오글거리고 저렴한 여학교 버전?
반장 2 - 아사히 수사물의 느낌인데.. 알고보면 TBS 수사물 22
엔젤뱅크 - 소재의 매력을 그냥 소모해 버리면서.. 그냥 평범

2/4
체이스 - 드라마의 분위기와 내용이 본인 취향이 아니여서 그럭저럭
신참자 - 기대이상은 아니였지만.. 훌륭한 캐스팅과 엄청난 특별출연을 충분히 살려냈음
절대영도 - 좀 심심한 추리물이였지만 분위기와 조연 캐스팅이 본인 취향
팀 바티스타 2 제너럴 루주의 개선 - 초반은 밋밋하지만 점점 흥미진진한 전개+_+!!!!
동창회 - 본인에겐 45살의 네 남녀가 중학생처럼 연애한.. 재밌지도 신선하지도 않은 드라마-_-;;
달의 연인 - 최근 몇 년의 기무라 타쿠야 드라마중 가장 최악-_-
종신 검시관 2 - 전작을 살짝 변주하긴했지만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은 추리물
삼대째 아케치 코고로 - 컬트적 요소 가득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봐야하는 시간 때우기용
강철의 여자 - 초호화 아역 캐스팅 & 열혈 교사를 주인공으로 한 포인트를 잘 잡은 드라마
프로 골퍼 하나 - 무난한 스포츠 성장물도 되지 못하면서.. 기본 이하-_-
텀블링 - 불량학생이 주인공인.. 딱 열혈 스포츠 학원물
양키군과 안경양 - 무난한 학원물이지만 두 주인공 캐릭터 조합이 나쁘지 않았음
솔직하지 못해서 - 불필요하게 자극적 소재, 각각 따로노는 스토리.. 배우가 아깝다
격·애 - 심하다 싶을 정도로 뻔한 오글 & 막장 학원물-_-
괴물군 - 굳이 이 만화를 드라마화 해야 했나-_-?
8일째 매미 - 충격적인 설정이지만 막장스럽지 않게 잘 만들어진 드라마
트러블 맨 - 살짝 저렴한 느낌이지만.. 짜임새가 나쁘지 않은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
이혼동거 - 딱 기대했던 수준과 이야기
판도라 2 기아열도 - 상식적으로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 흐름
경시청 실종인 수사과 - 실종자 수색 전담반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안정적인 진행
Mother - 치장 없는 전개로 분위기와 이야기의 매력 모두 잘 잡아낸 드라마

3/4
천사의 몫 - 이야기는 심심하지만.. 소박하고 정갈한 음식 구경하는 재미은 있었음
벼랑 끝의 에리 - 뻔한 내용 뻔한 전개
모야시몬 - 내용보다는 세균이라는 소재의 표현 방식이 재밌었던 드라마
GM 춤춰라 닥터 - 어설픈 미드 흉내내기의 실패작-_-
경시청 미해결 사건 수사반 - 아사히식 수사물의 느낌에서는 살짝 벗어난 아사히식 수사물
도망변호사 - 착하고 정의로운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의 한계
미오카 - 시한부 인생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뻔한 최루성 드라마
해머 세션! - 주인공 설정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지만 학원물 특유의 분위기는 있었음
모테키 - 방황하는 청춘을 빌미로 남성 판타지 구현-_-;;
아타미의 수사관 - ....드라마 본 뒤에 해설본이 필요한 드라마;;
일본인이 모르는 일본어 - 약간의 일본어 지식이 있으면 가볍게 보기엔 나쁘지 않을 듯
자만형사 - 매화 같은 패턴 반복의 한계를 넘지 못했음
여름의 사랑은 무지개색으로 빛난다 - 재밌지도 새롭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심심한 멜로물
GOLD - 막장 코드의 일본드라마식 풀이
10년이 지나도 너를 사랑해 - 기본 설정의 매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 무난한 전개
호타루의 빛 2 -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와 훌륭한 서브남주 투입에도 불구하고 긴장감 감소
철의 뼈 - 건설사 담합이라는 소재와 NHK 드라마의 분위기를 잘 활용한 듯
반장 3 - 아사히 수사물의 느낌인데.. 알고보면 TBS 수사물 333
신 경시청 수사 1과 9계 2 - '신'을 붙여도 여전히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형사물 55555
MM9 -MONSTER MAGNITUDE- - 소소하면서도 독특한 재미가 있는 SF물!!

4/4
마크스의 산 - 이야기를 맞춰가는 짜임새와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WOWOW의 추리물
환야 - 백야행의 후속격 이야기였지만.. 그냥 백야행에서 캐릭터 연령만 상승한 느낌;;
프리터, 집을 사다 - 일상적인 분위기를 훌륭히 활용한 가족 드라마
FACE MAKER - 심야 드라마에 걸맞는 소재와 분위기를 제대로 살린 듯
의룡 3 - 3년만에 돌아왔지만 2006년 의룡의 임팩트와 재미를 만들어내는데는 또 다시 실패
황금 돼지 - 캐릭터도 제대로 살아있지 않고.. 그냥 펑범한 전개
검사 오니지마 헤이하치로 - 이야기 구성은 나쁘지 않았는데 살짝 산만
퍼펙트 리포트 - 방송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좋아하는 본인 취향상 꽤 재미있었음
수의사 두리틀 - 동물을 소재로 한 무난한 감동 코드의 휴먼물
나사케의 여자 - 에피소드와 캐릭터의 활용이 꽤 훌륭
세컨드 버진 - 단순한 불륜 드라마 이상의 드라마
영능력자 오다기리 쿄코의 거짓 - 적절한 캐스팅과 캐릭터들의 매력으로 가볍고 유쾌한 즐거움
비밀 - 두 주연배우의 엄청난 호연으로 마지막까지 긴장감 가득!!
Q10 - 학원물의 분위기와 소소하고 일상적인 즐거움으로..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
사채꾼 우시지마 - 사채업의 세계를 꽤 자극적으로 보여줬는데... 그냥 그것 뿐;;
흑표 용과 같이 신장 - 뻔한 이야기지만 격투 장면 등 장르의 매력를 최대한 살려낸 듯
교도과 나오키 - 사형수라는 소재를 충분히 활용한 전개가 나쁘지 않았음
유성 - 오랫만에 제대로 만들어진 정통 멜로물
길티 - 배우들의 호연과 더불어 분위기에 매몰되지 않은 복수극



11

1/4
악당 - 나쁜 형사라는 소재는 나쁘지 않았는데.. 느와르 분위기가 과하다 못해 좀 오버;;
LADY - 프로파일링을 소재로 한 평범한 수사물.. 유스케 산타마리아만 인상적;;
미사키 넘버원!! - 학원물의 기본적인 매력도 느끼기 어려웠던 노골적인 고쿠센 아류작
바텐더 - 원작의 소재와 분위기를 부담스럽지 않게 살려낸 진행
겨울의 벚꽃 - 서정적 분위기에 집중해 정작 전개는 밋밋
최상의 명의 - 주인공이 너무 사기급으로 잘나서 이야기가 심심해져버림;;
외교관 쿠로다 코사쿠 - 캐스팅에 비해 재미가 좀 약하긴 했지만 전개는 나름 괜찮았음
아름다운 이웃 - 이야기 자체의 긴장감은 나쁘지 않았는데.. 설득력 부족
쿼텟 - 전개의 템포 조절 실패로 드라마가 급 마무리;;
스쿨!! - 열혈 교사를 주인공으로 한 무난한 학원물
고발 - 국선변호인 - 소설을 읽는 느낌으로 풀어간 진중한 분위기의 정통 추리물
형사 완코 - 기대 이상으로 유쾌하고 귀여운 즐거움 가득!!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 주었다 - 초반 설정만 파격적.. 이후 전개는 밋밋
CONTROL - 훌륭한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임팩트 없는 무난한 수사물;;
합의교섭인 분쟁해소 - 그냥 무난한 심야 드라마

2/4
CO 이식 코디네이터 - 장기 이식이란 민감한 소재를 드라마적 감성으로 풀어냄
BOSS 2 - 허술한 짜임새와 신 캐릭터들의 부진 등 전작에 비해 여러모로 아쉽ㅠ
고교생 레스토랑 - 갈등이나 위기 없는 무색무취한 드라마;;
아스코마치 - 소재는 나쁘지 않았는데.. 그냥 무난한 학원물이 되버렸음
굿 라이프 - 안정적인 구성과 흐름으로 기본에 충실한 감동 스토리
개를 기른다는 것 - 소소한 일상이 보여주는 따뜻한 분위기의 무난한 가족 드라마
JIN 2 - 중후반 전개가 좀 늘어지고 본인 취향도 아니었지만 깔끔한 마무리 만큼은 만족
리바운드 - 산만하고 설득력 없는 전개에 돈까스 케이크라는 해괴한 엔딩;;
마돈나 베르데 - 민감한 소재에 비해 너무 잔잔하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아쉽
이름을 잃어버린 여신 - 서스펜스적인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지만 결국 가족으로 봉합
태어나다 - 장황한 설명이 붙으면서 다큐 혹은 출산 장려 공익 드라마 느낌;;
강철의 여자 2 - 전작에 비해 약간 무난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무서운 요즘 초등학생;;
반장 4 - 아사히 수사물의 느낌인데.. 알고보면 TBS 수사물 4444 ..근데 발전노력이 느껴짐
유류수사 - 긴장감을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한.. 그냥 감동적인 수사물
마루모의 규칙 - 두 아역배우의 매력으로 잘 만들어낸 귀여운 가족 드라마

3/4
태양은 다시 뜬다 - 내용적으로 불편한 부분이 있지만 경찰학교라는 소재를 충분히 활용한 전개
피스 보트 - 긴장감 있는 전개는 나쁘지 않았는데.. 좀 과하게 심오한 이야기를 시도
돈키호테 - 일본 드라마 특유의 유쾌함을 꽤 정석적으로 보여줬음
인간곤충기 - 주인공의 마성만 남은 막무가내 전개-_-;;
불닥터 - 법의학물과 수사물 사이의 균형감이 아쉽
지우 - 짜임새 없이 진행되는 이야기의 확장과 맥락없는 마무리
명탐정 코난 쿠도 신이치에게 도전장 - 코난의 실사판인데.. 그냥 심야 수사물 퀄리티
호두의 방 - 예상외로 긴장감 있게 진행되는 가족 드라마
절대영도 2 - 전작보다 훨씬 재미있게 봤지만.. 다시 생각해도 불법 수사물;;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 - C급 드라마란 이런거다!!
신 경시청 수사 1과 9계 3 - 여전히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형사물 66 ..인데 부담스러운 감동코드;;
비바 블루스 - 어설프다 못해 어정쩡한 심야 학원 폭력물;;
하나와가의 네자매 - 이야기가 진행 될 수록 매력을 상실한 막장 전개
전개걸 - 게츠쿠답지 않은 무난한 러브 코미디물

4/4
남극대륙 - 개보다 비중 적은 초호화 출연진이 너무나도 아까운 드라마-_-;;
가정부 미타 - 일본드라마식 막장 코드 활용




이번에 추가된 드라마는..
도쿄 러브스토리, 겨울의 벚꽃, BOSS 2, 최상의 명의, 외교관 쿠로다 코사쿠, 절대그이,
MM9 -MONSTER MAGNITUDE-, 아름다운 이웃, 쿼텟, 스쿨!!, 고교생 레스토랑,
고발 - 국선변호인, 아스코마치, 굿 라이프, 개를 기른다는 것, 야광의 계단, 형사 완코,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 주었다, Mother, CONTROL, JIN 2, 리바운드, 마돈나 베르데,
합의교섭인 분쟁해소, 이름을 잃어버린 여신, 태어나다, 강철의 여자 2, 반장 4, 러브셔플,
태양은 다시 뜬다, 유류수사, 피스 보트, 돈키호테, 인간곤충기, 불닥터, 마루모의 규칙, 지우,
명탐정 코난 쿠도 신이치에게 도전장, 호두의 방, 절대영도 2, 길티,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
신 경시청 수사 1과 9계 3, 와일드 마마, 비바 블루스, 스크랩 티쳐, 하나와가의 네자매, 남극대륙,
전개걸, 가정부 미타



by 無識 | 2012/01/07 18:41 | 그냥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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