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백동수 5회 & 6회

-  무사 백동수 05 & 06




드디어 아역 배우들의 출연분이 끝나고

이번 주 성인 배우들로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한 무사 백동수

개인적으로는 꽤 재미있게 보고 있음

지금까지 보여준 무사 백동수의 기본 전개와 분위기는 딱 무협지 느낌

어린 시절 부모를 잃었지만 장애 극복하고 무사의 길을 선택하는 주인공 백동수와

함께 지내온 친구이자 적인 라이벌 여운,

절대 악 흑사초롱의 존재와 절대 선인 검선

그리고 반드시 지켜야 할 사랑하는 여자이자 북벌지계인 유지선을 비롯해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요소들이 

무협 소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도로 짜여져 있음

이런 무협지스러운 이야기와 요소들이 본인 기대 이상 효과적으로 영상화 되었음

단순하고 분명한 선악 구분으로 복잡하지 않고 간결한 전개가 진행되기 때문에 

촘촘히 짜여진 이야기나 심오한 주제 등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꽤 볼 맛나는 액션 장면들과 함께..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볼 수 있는 여름용 드라마로서의 매력은 충분한 듯

적절한 액션 장면과 복잡하지 않은 전개로 무협지스러운 이야기의 매력을

꽤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무사 백동수

아직까지는 이야기가 주인공인 백동수의 성장에 포인트가 맞춰져 있는데..

백동수가 검선의 제자가 되고 백동수와 여운이 적이 된 다음의 전개가 중요할 듯

마지막으로 하나 덧붙여...

주요 캐릭터들이 성인이 된 이번 주 무사 백동수에 대한 본인의 감상은

악역이 주인공, 여자 주인공, 서브 여자 주인공을 미모로 올킬하는 놀랍고도 무서운 드라마-_-;;



by 無識 | 2011/07/20 05:05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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