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본 일본 드라마 250



2008년 말에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100,
2009년 말에는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150을 포스팅 했고
올 봄에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200을 했는데...
제대로 다 본 일본 드라마가 250개가 되었고.. 연말도 되었으니 또 업데이트 포스팅



결말까지 봤지만 중간에 한편을 빼먹고 안봤다거나...
중간까지 밖에 못본 드라마들은 모두 제외한 100% 본 연속 드라마 목록!!

이 목록은 앞으로 가끔씩 업데이트 될 듯

정리는 방영 년도 순!!




94

2/4
경무보 후루하타 닌자부로 - 전설의 후루하타 시리즈 시작!!



96

1/4
후루하타 닌자부로 2 - 개인적으로는 세 후루하타 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었음



97

1/4
춤추는 대수사선 -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은 진짜 명작



99

1/4
케이조쿠 - 두 주인공의 캐릭터가 참 멋졌음

2/4
후루하타 닌자부로 3 - 예전같지 않은 세번째 시즌이지만 후루하타 캐릭터만으로 충분

3/4
to Heart - 전형적인 여름용 청춘로맨스물



00

3/4
트릭 - 살짝 세기말적인 이 드라마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낸 듯

4/4
야마토나데시코 - 마츠시마 나나코는 이때도 예뻤음



01

1/4
HERO - 개인적으로는 조연들의 캐릭터가 맘에 듬

4/4
안티크 - 이때의 타키는 진정으로 극강 아이돌ㅠ
학교의 선생 - 츠요시의 귀여운 모습은 좋았지만.. 다케우지와의 어정쩡한 결말은 영...;;



02

1/4
키사라즈 캣츠아이 - 키치적인 감성으로 보면 재밌음

2/4
고쿠센 - 본인은 이 드라마가 왜 이렇게 인기있는지 이해하기 힘들......;;
꿈의 캘리포니아 - 몇년 후 다시 한 번 보면 또 다른 느낌일 듯한 드라마

4/4
리모트 - 이렇게 지적인 코이치의 모습이라니!!



03

1/4
미녀 혹은 야수 - 마츠시마 나나코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조합을 다시 보고싶음ㅠ

2/4
얼굴 - 지금이라면 좀 상상되지 않는 나카마 유키에와 오다기리 죠의 꽤 잘 어울렸던 조합
동물병원 선생님 - 보기 드문 옴니버스식 구성에 느슨~한 즐거움이 잔뜩!!

3/4
모토카레 - 고3 때 미쳤다고 이걸 봤음-_-;; 히로스에 료코의 캐릭터는 좀 짜증스러웠던..
나만의 마돈나 - 이때의 타키도 참 바람직했지...ㅠ
Stand UP!! - 보는 내내 왜 이걸 보고 있는건지 생각했을 정도로 본인에게는 근성작;;



04

1/4
프라이드 - '남자!! 이렇게 하면 쿨하게 멋지다!!'의 정답을 보여준 키무라 타쿠야

2/4
홈드라마! - 담담하면서도 꾸준한 전개의 착한 이야기지만 지루하지 않은 드라마

3/4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본인은 신파를 별로 안좋아해서....



05

1/4
고쿠센 2 - 본인은 이 드라마가 왜 이렇게 인기있는지 이해하기 힘들......;;22
구명병동 24시 3 - 마츠시마 나나코는 계속 예쁘다ㅠ
H2 - 학원물의 풋풋한 분위기와 귀여운 야마다 타카유키 덕에 본인은 재밌었음+_+

2/4
타이거 & 드래곤 - 라쿠고라는 독특한 소재로 중후반은 살짝 지루한 듯 하지만 나쁘지 않았음
엔진 - 뭔가 할 얘기는 잔뜩인데... 판만 벌려놓고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한 느낌?
너무 귀여워 - 전형적인 가족드라마지만.. 균형감 있는 진행

3/4
드래곤 사쿠라 - 진짜 이렇게 하면 대학갈 수 있으려나...-_-

4/4
노부타를 프로듀스 - 본인은 카메와 야마삐라는 엄청난 조합만으로도 충분했음
꽃보다 남자 - 왜 본인은 이 드라마가 별로였을까-_-?



06

1/4
시효경찰 - 긴장감 없는 추리물!!
백야행 - 본인이 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의 주인공들이라서 그런지.. 별로...
식탐정 - 대체 왜 이 드라마가 후속작까지 만들어 진걸까-_-?
언페어 - 스페셜과 극장판은 제외하고... 딱 드라마까지가 재미있었음

2/3
쿠로사기 - 야마삐 때문에 봤음
의룡 - 속도감 있는 수술장면... 긴장감 가득한 의학물!!
톱캐스터 - 본인은 재밌었음!! 덤으로 노다메 이전의 타마키 히로시+_+!!
걸서클 - 캐릭터도 캐스팅도 전개도 전체적으로 이해불가;; 역시 근성작의 본좌!!
경시청 수사 1과 9계 -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형사물
어텐션 플리즈 - 전형적인 성장물의 흐름이지만 특유의 밝은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음
쓰레기 변호사 - 안티 히어로를 잘 살리면서.. 중간중간 깨알같은 즐거움이 있는 드라마

3/4
사프리 - 그나마 카메 보는 맛으로 봤음;;
레가타 - 여름용 청춘 로맨스 스포츠물이지만... 산만하고 이것도저것도 아닌 정체불명;;
결혼 못하는 남자 - 괜히 일드 추천작이 아니다!!

4/4
노다메 칸타빌레 - 말이 필요없음. 진짜 최고-_-)b
Dr. 고토 진료소 2006 - 왜 이 드라마가 노다메보다 시청률이 높은거지-_-?
세라복과 기관총 - 세라복 입고 총질하는 나가사와 마사미외엔 딱히...;;



07

1/4
대단한 곳으로 시집 와 버렸네! - 나카마 유키에와 타니하라 쇼스케의 조합이지만 재미없었음;;
꽃보다 남자 2 - 왜 본인은 이 드라마가 별로였을까-_-?22
비밀의 화원 - 4형제 보는 맛에 봤음. 특히 혼고 카나타!!
엔카의 여왕 - 끝까지 본게 후회스러울 정도로 최악-_-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 맘에 안들어ㅠ
화려한 일족 - 캐스팅에 비해서 아쉬웠음
도쿄타워 - 본인 취향도 아니었고.. 재미도 없었음
파견의 품격 - 다들 재밌다던데... 본인은 그럭저럭
반짝반짝 연수의 - 코니시 마나미의 단독주연이었지만... 많이 아쉬웠음
삼가 아뢰옵니다, 아버님 - 잔잔한 느낌을 잘 살린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 무슨 의도로 이 드라마를 만들었을까..;;
하게타카 - 훌륭한 캐릭터들과 산만하지 않은 진행

2/4
섹시보이스 앤 로보 - 오오고 스즈카의 예쁜 모습 잔뜩!! 중반 이후는 좀 지루할 수도..
호텔리어 - 최악 중의 최악. 미스 캐스팅에 원작까지 망쳤음
고독한 도박 - 어두운 척 분위기만 잔뜩 잡았지... 지루하고 별거 없었음
돌아온 시효경찰 - 여전히 긴장감 없는 추리물
농담 아니야! - 무엇을 이야기 하려고 이 드라마를 만들었을까-_-?
프로포즈 대작전 - 귀여운 야마삐>_</ 이 드라마는 꼭 스페셜까지 봐야함
학생제군! - 처참했던 시청률에 비해 재밌었던 드라마
LIAR GAME - 중후반까지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는데.. 막판에는 좀 별로...
신부와 파파 - 매화 똑같은 구조라.. 특별할 것 없는 드라마
밤비노! - 중반 이후 살짝 지루해지긴 하지만... 나쁘지 않았음
우리들의 교과서 - 중반이후 급 길을 잃고 배회하는 전개..
식탐정 2 - 이건... 무슨 생각으로 봤더라?
특급 다나카 3호 - 개인적으로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나도 짜증스러웠음
경시청 수사 1과 9계 2 -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형사물22

3/4
아빠와 딸의 7일간 - 타치 히로시의 여고생 연기가 일품
탐정학원Q - 내용은 볼 거 없고.. 카미키 류노스케, 시다 미라이, 야마다 료스케 보는 맛!!
어깨너머의 연인 - 중간에 살짝 짜증나는 내용만 참는다면 나쁘지 않았음
여제 - 중반 이후 이해하기 힘든 전개... 결말도 맘에 안들었음
지옥판결도 며느리 나름 - 그냥 한마디로 고부갈등
소에게 소원을 - 앞날이 창창한 배우들 모아서 대체 무슨 짓을 한건지...-_-
초밥왕자! - 코이치 아니였으면 절대 끝까지 못봤을 듯;;
퍼스트 키스 - 무난하고 심심한 전개에 마무리는 가족애
빵빵녀와 절벽녀 - 특별한 재미도 없고.. 그럴 듯한 의미도 없고...
아름다운 그대에게 - 본인은 그냥 원작이 좋았음;;
야마다 타로 이야기 - 니노와 쇼 보는 맛으로 끝까지 봤지만.. 내용은 그럭저럭
호타루의 빛 - 빠릿한 부장님 역의 후지키 나오히토+_+!!

4/4
드림 어게인 - 어이없는 결말때문에... 끝까지 본게 좀 화났음
몹걸 - 몹걸2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음ㅠ 이렇게 끝내기엔 아쉽다ㅠ
스무살의 연인 - 내용도 별로였고.. 어정쩡한 결말에 버럭!!
가희 - 잘못된 사전정보를 가지고 봐서... 혼자 혼란스러웠던 드라마. 결말은 좀 황당
의룡 2 - 의룡 1에 비해서는 조금 아쉬웠던 의룡 2
갈릴레오 - 후쿠야마 마사하루를 드라마에서 볼 수 있었다는 것으로 만족
남자의 자녀교육 - 평범한 가족드라마
워킹맨 - 일하는 여성을 주인공으로한 전형적인 이야기
유한클럽 - 근성작의 요소를 고루 갖춘 드라마;;



08

1/4
교섭인 - 용두사미의 전형
내일의 키타요시오 - 중반 이후 살짝 지루하고... 비밀의 정체는 좀 황당
허니와 클로버 - 분위기는 충분하지만 전개는 행방불명
미래강사 메구루 - 엉뚱한 즐거움이 가득이지만 쿠도칸이 맞지 않는다면 재미없을 듯
1파운드의 복음 - 노부타 이후 카메의 드라마 중 가장 괜찮았음
에디슨의 어머니 - 어린아이의 엉뚱함을 모두 참아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비추;;
4자매탐정단 - 카호 보는 맛은 충분하지만.. 10년전 추리물의 향기
가난남자 본비맨 - 마지막까지 본게 스스로 대견할 정도로 최악-_-
너무 좋아!! - 감동과 휴먼 스토리를 원한다면 나쁘지 않을 듯
사슴남자 아오니요시 - 늘어진 전개로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시도 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장미 없는 꽃집 - 살짝 과거 일드의 분위기
사사키 부부의 인의 없는 싸움 - 그냥 반복적인 패턴으로 진행되는 무난한 코믹물
로스 : 타임 : 라이프 - 참신한 소재로 담담하게 죽음을 표현한게 좋았음

2/4
판도라 - 뭔가 있을 것 같더니... 끝나버렸음;;
CHANGE - 키무라 타쿠야 총리를 볼 수 있음!!
라스트 프렌즈 - 그럴듯한 분위기만 잡아놓고.. 정작 내용은 별거 없었음
Around 40 - 연하남 후지키 나오히토+_+!!!!
81 다이버 - 장기 드라마라기 보다는... 열혈 판타지 드라마;;
너 범인 아니지? - 어디서 재밌어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던... 전체적으로 모호-_-;;
오센 - 맛있어 보이는 것들이 잔뜩이지만 특별한 건 없었음;; 배고플 때는 안보는게 좋을 듯
퍼즐 - 너무 강한 과거 추리물의 향기;;
엽기적인 그녀 - 원작의 매력을 전혀 살리지 못하면서.. 그저그런 드라마;;
경시청 수사 1과 9계 3 -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형사물 333
배터리 - 열혈 소년 야구 이야기이지만.. 본인에게는 투수&포수의 순정로맨스물;;;;

3/4
감사법인 - 진행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결국 원론적인 이야기의 반복
Tomorrow - 처음부터 끝까지 착한 내용만을 말하고 있음
코드블루 - 이런 훌륭한 캐스팅으로 겨우 이거 밖에 못 보여주다니....-_-
정의의 아군 - 후반에 살짝 지루해지는게 아쉽지만... 꽤 제대로된 코믹물
연공 - 영화 보는 걸로 멈췄어야 했음... 드라마는 대체 왜 봤을까-_-;;
몬스터 페어런트 - 요네쿠라의 의상 구경하는 재미;;
야스코와 켄지 - 재미있었지만.. 매화 같은 구조의 전개로 인한 지루함이 살짝 안타깝다ㅠ
로또 3억2천만엔 당첨된 남자 - 소리마치 캐스팅 부터가 문제
태양과 바다의 교실 - 앞으로 크게 될만한 배우들 보는 맛으로 봐야할 듯
학교는 가르칠 수 없다! - 글쎄... 이 드라마는 꽤 취향을 탈 듯
시바토라 - 이야기 구성이 허술한 착한 학원물의 느낌
33분 탐정 - 추리물이 아닌 콩트라고 생각하는게 속편할 듯. 개그코드가 맞아야 재밌음
캣 스트릿 - 초반은 성장물 후반에는 연애물
네개의 거짓말 - 세 주인공의 연애하면서 사는 모습을 구경하는 재미
마왕 - 내용을 알고 보는게 아쉬울 정도로.. 개인적으로는 한국판보다 일본판이 더 괜찮았음
더 퀴즈 쇼 - 이런 분위기의 드라마는 별로 안 좋아해서..;;

4/4
Room Of King - 뭔가 특별한 것 같은 시작... 허무한 결말
기라기라 - 주인공이 살짝 미스캐스팅?
오! 마이 걸!! - 전형적인 가족드라마
프리즈너 - 일본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해외로케 비중이 높은 드라마
유성의 인연 - 초반만 참고 보면 후반은 흥미진진+_+!!
블러디 먼데이 - 후속작을 내놓아라!!!!!! ...내놓긴 했는데..;;
후지코·F·후지오의 패럴렐 스페이스 - 단편 만화 실사화라는 독특한 기획
SCANDAL - 훌륭한 짜임새로 흥미진진!!
꿈을 이뤄주는 코끼리 - 처절하게 망가지는 미즈카와 아사미 단독쇼의 즐거움
바람의 가든 - 뻔한 시한부 이야기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간.. 훌륭한 만듦새
셀레브와 빈곤타로 - 뻔하고 의미불명의 에피소드 연속-_-
이노센트 러브 - 이해 불가능한 캐릭터만 잔뜩인 뻔한 이야기
나나세 다시 한 번 - 초능력자라는 소재는 흥미로웠지만.. 이렇게 끝?
팀 바티스타의 영광 - 영화는 어땠더라-_-?
소아구명 - 소아 의료의 현실을 보여줬지만.. 그걸로 끝
OL일본 - 결국 착한 주인공을 중심으로한 착한 회사 이야기
여대생 회계사 사건부 - 그냥 별 생각없이 시간때우기용으로 보기엔 괜찮은 듯
톤슈어 -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살짝 연극 느낌의 실험적인 드라마 



09

1/4
Q.E.D. 증명종료 - 추리물의 탈을 쓰긴 썼지만.. 정체불명의 NHK드라마;;
노래하는 형 - 마무리가 아쉬웠지만.. 나름 볼만한 성장물
키이나 - 개인적으로는 너무 식상해서 별로;;
흔히있는 기적 - 분위기는 있지만 중반이후 급 중심을 잃은 전개
RESCUE - 특별할 것 없는 열혈 구조 드라마
트라이앵글 - 떡밥만 잔뜩이고... 출연진의 이름값이 아까웠음-_-
신의 물방울 - 카메의 드라마 운은 정말..-_- 원작의 팬이라면 절대로 안 보는게 좋을 듯;;
보이스 - 추리물 + 성장물 + 억지스러울 정도의 감동 스토리
붉은 실 - 내용과 별개로 학원물 특유의 풋풋한 분위기가 본인 취향!!
오늘도 맑음. 이상 무 - 닥터 고토 진료소의 경찰버전
메이의 집사 - 오글거림에 100% 충실한 순정 판타지물
리셋 - 인생의 리셋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였지만.. 너무 극단적인 전개로 본인 취향은 아니였음

2/4
BOSS -  캐스팅도 맘에 들고.. 본인 취향의 형사물+_+!! BOSS 2는 언제쯤 볼 수 있으려나~
MR. BRAIN - 훌륭한 캐스팅에 비해 조연 캐릭터 활용이 아쉬웠음
우리집 남자 - 정도를 넘어선 개연성의 부재-_-
고스트 프렌즈 - 특별할 것 없는.. 살짝 저렴한 느낌의 NHK드라마
하늘을 나는 타이어 - 권선징악의 뻔한 마무리였지만 여타 드라마와는 다른 스케일과 분위기
갓핸드 테루 - 아무리 땜빵용 편성이었다고 해도 이런 어설픈 마무리라니..-_-
하얀 봄 - 그냥 휴먼물. 코믹물에서의 아베 히로시에 익숙하다면 다른 면을 볼 수 있을 듯
결혼활동! - 초호화 캐스팅을 전혀 살리지 못한.. 그저 산만한 진행
명탐정의 법칙 - 재미도 없고 어이도 없는 드라마;;
스마일 - 이런 식의 착한 감동 스토리 드라마를 별로 안 좋아해서인지.. 그럭저럭;;
더 퀴즈 쇼 골든 - 나름 성공적인 리메이크
돌아오게 된 33분 탐정 - 이쯤 되니 33분 탐정 식 개그가 웃기다;; 
표류 넷 카페 - 긴장감 없고 마무리도 없는 서스펜스라면 아예 안하는 편이 좋을 듯-_-
종신 검시관 - 아사히식 추리물이지만 형사물에서 살짝 벗어난 관점으로 진행
이케맨 소바 가게 탐정 - 의미도, 내용도, 개그 포인트도 감 잡기 어려운.. 이래저래 미묘;;
7만인 탐정 니토베 - 딱 시간 때우기용인.. 가벼운 위성채널 드라마
아득한 인연 - 전쟁고아라는 소재를 사용해 살짝 다른 관점으로 전후 상황 묘사

3/4
재생의 마을 - 사회 문제를 주제로 한 NHK드라마
오르트로스의 개 - 기본 설정은 좋았는데.. 기대 이하의 구성이 아쉬웠음
화려한 스파이 - 나가세 토모야, 후카다 쿄코의 조합으로 겨우 이거라니..-_- 배우가 아깝다
임협 헬퍼 - 연기자 쿠사나기 츠요시의 재발견... 그리고 훌륭한 만듦새
우에노 주리와 다섯개의 가방 - 우에노 주리를 주인공으로 진행되는 실험성 짙은 드라마
댄디 대디? - 아빠와 딸의 7일간의 타치 히로시를 기대하고 봤다가 대실망-_-
메이드 형사 - 뭐 하나 맘에 드는 구석이 없구나;;
오토맨 여름 - 딱 풋풋한 학원물의 즐거움
사랑해 악마 - ........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거냐-_-;;;
사루락 - 심야드라마의 수위를 보여준 드라마;;
여기는 카츠시카구 카메아리 공원 앞 파출소 - 배우가 아까울 정도로 만화적 설정에만 올인;;

4/4
마이걸 - 현실감 제로의 착한 이야기 잔뜩인.. 그저 밋밋한 드라마
도쿄DOGS - 본인은 훤칠하고 나름 귀여운 두 청년이 총질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음+_+
JIN - 다들 재밌다고 하는데... 아쉬운 결말 & 본인에게 일본 사극은 잘 안맞는다는 걸 재확인;;
교섭인 2 - 교섭인 1보다는 괜찮았던 교섭인 2
독신  - 전형적인 연상연하 커플 이야기
언터쳐블 - 이야기 스케일은 크게 잡았지만 전체적으로 뭔가 어설픈 드라마;;
기네 - 긴장감은 있었지만 의학물에서 보여 줄 수 있는 여러 이야기를 다 다루면서 살짝 산만
외사경찰 - 와타베 아츠로... 그리고 이 드라마 특유의 분위기 가득
사무라이 하이스쿨 - 미우라 하루마의 흑역사로 남을 듯..;;
LIAR GAME 2 - 오버하지 않는 꾸준한 전개로 전작보다 재밌었음
불모지대 - 초호화 캐스팅... 딱 그것 뿐;;
오토맨 가을 - 전작에 비해 이야기의 규모는 커졌는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된 듯;;
리얼 클로즈 - 그냥 평범한 직장 여성의 성장물
방청 매니아 09 - 전개 자체는 무난하지만.. 법정 방청이라는 신선한 소재 선택



10

1/4
거침없이 한 획! - 서예부를 소재로 한 학원물
꺾이지 않는 여자 - 소소한 즐거움 가득!!
울지 않겠다고 결심한 날 - 본인 취향의 드라마는 아니지만 쿨뷰티 후지키 나오히토+_+!!
바른생활 사나이 - 주인공 캐릭터도 별로고 이야기 흐름도 엉망;;
블러디 먼데이 2 - 떡밥을 그렇게 뿌려대더니.... 이 따위로 끝이냐-_-
코드블루 2 - 대체 코드블루 1에 비해 달라진게 뭐지..;;
특상 카바치!! - 열혈 & 착한 주인공 중심으로 진행되는 평범한 이야기
엽기인걸 스나코 - 초반은 만화같은 즐거움이라도 있었는데... 급 연애물이 되어버린 후반부;;
마지스카 학원 - 영화 크로우즈 제로의 많이 오글거리고 저렴한 여학교 버전?

2/4
체이스 - 드라마의 분위기와 내용이 본인 취향이 아니여서 그럭저럭
신참자 - 기대이상은 아니였지만.. 훌륭한 캐스팅과 엄청난 특별출연을 충분히 살려냈음
절대영도 - 좀 심심한 추리물이였지만 분위기와 조연 캐스팅이 본인 취향 
팀 바티스타 2 제너럴 루주의 개선 - 초반은 밋밋하지만 점점 흥미진진한 전개+_+!!!!
동창회 - 본인에겐 45살의 네 남녀가 중학생처럼 연애한.. 재밌지도 신선하지도 않은 드라마-_-;;
달의 연인 - 최근 몇 년의 기무라 타쿠야 드라마중 가장 최악-_-
종신 검시관 2 - 전작을 살짝 변주하긴했지만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은 추리물
삼대째 아케치 코고로 - 컬트적 요소 가득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봐야하는 시간 때우기용
강철의 여자 - 초호화 아역 캐스팅 & 열혈 교사를 주인공으로 한 포인트를 잘 잡은 드라마 
프로 골퍼 하나 - 무난한 스포츠 성장물도 되지 못하면서.. 기본 이하-_-
텀블링 - 불량학생이 주인공인.. 딱 열혈 스포츠 학원물 
양키군과 안경양 - 무난한 학원물이지만 두 주인공 캐릭터 조합이 나쁘지 않았음
솔직하지 못해서 - 불필요하게 자극적 소재, 각각 따로노는 스토리.. 배우가 아깝다
격·애 - 심하다 싶을 정도로 뻔한 오글 & 막장 학원물-_-
괴물군 - 굳이 이 만화를 드라마화 해야 했나-_-?
8일째 매미 - 충격적인 설정이지만 막장스럽지 않게 잘 만들어진 드라마
트러블 맨 - 살짝 저렴한 느낌이지만.. 짜임새가 나쁘지 않은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
이혼동거 - 딱 기대했던 수준과 이야기
판도라 2 기아열도 - 상식적으로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 흐름 

3/4
천사의 몫 - 이야기는 심심하지만.. 소박하고 정갈한 음식 구경하는 재미은 있었음
벼랑 끝의 에리 - 뻔한 내용 뻔한 전개
모야시몬 - 내용보다는 세균이라는 소재의 표현 방식이 재밌었던 드라마
GM 춤춰라 닥터 - 어설픈 미드 흉내내기의 실패작-_-
경시청 미해결 사건 수사반 - 아사히식 수사물의 느낌에서는 살짝 벗어난 아사히식 수사물
도망변호사 - 착하고 정의로운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의 한계
미오카 - 시한부 인생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뻔한 최루성 드라마
해머 세션! - 주인공 설정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지만 학원물 특유의 분위기는 있었음
모테키 - 방황하는 청춘을 빌미로 남성 판타지 구현-_-;;
아타미의 수사관 - ....드라마 본 뒤에 해설본이 필요한 드라마;;
일본인이 모르는 일본어 - 약간의 일본어 지식이 있으면 가볍게 보기엔 나쁘지 않을 듯
자만형사 - 매화 같은 패턴 반복의 한계를 넘지 못했음
여름의 사랑은 무지개색으로 빛난다 - 재밌지도 새롭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심심한 멜로물
GOLD - 막장 코드의 일본드라마식 풀이




여기는 카츠시카구 카메아리 공원 앞 파출소, 돌아오게 된 33분 탐정, 경시청 수사 1과 9계 3,
표류 넷 카페, 꿈의 캘리포니아, 체이스, 어텐션 플리즈, 메이의 집사, 방청 매니아 09,
쓰레기 변호사, 종신 검시관, 너무 귀여워, 리셋, 톤슈어, 신참자, 이케맨 소바 가게 탐정,
7만인 탐정 니토베, 배터리, 절대영도, 팀 바티스타 2 제너럴 루주의 개선, 동창회, 달의 연인,
종신 검시관 2, 삼대째 아케치 코고로, 강철의 여자, 프로 골퍼 하나, 텀블링, 양키군과 안경양,
솔직하지 못해서, 격·애, 괴물군, 8일째 매미, 트러블 맨, 이혼동거, 천사의 몫, 벼랑 끝의 에리,
판도라 2 기아열도, 모야시몬, GM 춤춰라 닥터, 경시청 미해결 사건 수사반, 도망변호사, 미오카,
해머 세션!, 모테키, 아타미의 수사관, 일본인이 모르는 일본어, 자만형사, 아득한 인연,
여름의 사랑은 무지개색으로 빛난다, GOLD



by 無識 | 2010/12/25 11:51 | 그냥 | 트랙백 | 핑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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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 Lunar Eclipse .. at 2011/06/28 04:14

... 2009년 말에는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150, 작년 5월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200을 포스팅 했고.. 작년 말에 제대로 본 일본 드라마 250에 이어제대로 다 본 일본 드라마가 300편이 되었으니 업데이트 포스팅결말까지 봤지만 중간에 한편을 빼먹고 안봤다거나... 중간까지 밖에 못본 드라 ... more

Linked at * Lunar Eclipse .. at 2012/01/07 18:41

... 2008년 말에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100, 2009년 말에는 150, 2010년 5월 200, 2010년 말 250, 작년 6월에 300에 이어 이제 350편이 되어서 업데이트 포스팅원래는 새해가 되기 전에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미루다가 이제서야 포스팅;;결말까지 봤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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