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오카

-  美丘 -君がいた日々-


* 방영시기 - 2010년 3분기

* 방영시간 - 토21

* 방송사 - 니혼

* 주연 - 요시타카 유리코, 하야시 켄토, 마야 미키, 테라와키 야스후미, 타니하라 쇼스케, 

           미즈사와 에레나, 카츠지 료, 유키 쥬타, 나카무라 시즈카

* 방송회수 - 총 10화




이번 3분기 드라마 중 하나인 미오카 네가 있던 나날

우리나라엔 아름다운 13월의 미오카란 제목으로 나온 소설을 원작으로 드라마화

뇌가 수축되는 원인불명의 불치병으로

점점 기억을 잃어가고 몸을 움직일 수 없어져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과 만나 남은 인생을 살아가는 이야기

딱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어린나이에 시한부 인생 선고를 받은 주인공을 소재로 한 드라마의 전형이였음

불치병에 걸린 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족, 친구와의 이야기가 살짝 가미된.. 악역하나 없는 착한 전개였음

개인적으로 드라마속의 캐릭터들이 눈물을 흘리는 신파틱한 드라마를 좋아하지 않는지만

이미 닳고 닳은 소재인 불치병을 주제로 해서 뭔가 새로운 것을 보여주지 않을까

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봤는데..

너무나도 무난하게 전형적이고 뻔한 이야기를 보여줘서 재미있지도 인상적이지도 않았음

그냥 불치병을 주제로 한 수많은 드라마 중에 하나가 되버린 듯

주인공인 요시타카 유리코는

2008년 1분기 내일의 키타요시오, 2008년 3분기 태양과 바다의 교실, 2008년 4분기 톤슈어,

2009년 1분기 러브 셔플, 2009년 2분기 하얀 봄, 2009년 4분기 도쿄 DOGS 등으로

최근 몇년동안 거의 매분기 빠지지 않고 연속 드라마에 출연중이였는데...

이번에 미오카로 첫 단독 주연

뻔할 수 밖에 없는 불치병에 걸린 주인공 캐릭터지만 

본인은 요시타카 유리코가 이 드라마에서 뭔가 다른 것을 보여주길 기대했는데.. 그냥 무난했음;;

남자주인공인 하야시 켄토는 2009년 4분기 소공녀 세이라로 드라마 첫 출연 후 두번째 드라마

본인은 소공녀 세이라를 아직 못봐서... 미오카에서 처음 본 배우

이 드라마의 내용과 드라마 속 캐릭터 모두 너무 무난하고 전형적이여서 아직은 잘 모르겠음

다음 드라마에서의 모습을 기대해봐야할 듯

평균 시청률은 9.70% (10.4 - 8.8 - 8 - 9.5 - 10.4 - 8.9 - 9.7 - 10.2 - 10.6 - 10.5)

2010년 3분기 드라마 중에서는 중위권의 성적

애초에 본인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야기인데다가

어린 주인공이 어린 나이에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후

시한부 인생 마지막의 사랑, 가족, 친구들의 이야기라는 전형적인 소재가지고

너무나도 전형적이고 뻔한 방식으로 보여줘서 딱히 인상적이지도 재미있지도 않았던 드라마



by 無識 | 2010/10/11 15:43 | 완(完) | 트랙백 | 핑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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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 Lunar Eclipse .. at 2011/03/03 23:56

... 인공인 하야시 켄토는 소공녀 세이라가 첫 연속드라마에서 주연급으로 캐스팅이 드라마 이전의 경력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음소공녀 세이라 이후 2010년 3분기 미오카에서 주연급으로 캐스팅 되었고작년 말 방영한 특집극 스트로베리 나이트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음평균 시청률은 8.13% (7.4 - 8 - 7.8 - 7.6 ... more

Linked at * Lunar Eclipse .. at 2011/04/11 04:33

... 마 출연의 기록을 세운 이후 2009년 1분기 러브셔플과 트라이앵글, 2009년 2분기 결혼활동!, 2010년 1분기 꺾이지 않는 여자, 2010년 3분기 미오카 등에 출연영능력자 오다기리 쿄코의 거짓에서의 타니하라 쇼스케는 2007년 4분기 출연한 몹걸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비슷한 역할을 하는 서브 주인공&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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