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경시청 미해결 사건 수사반

-  警視庁継続捜査班


* 방영시기 - 2010년 3분기

* 방영시간 - 목21

* 방송사 - 아사히

* 주연 - 키무라 요시노, 츠츠이 미치타카, 요 키미코, 이하라 츠요시, 히라이즈미 세이, 

           타지마 유세이, 후에키 유코

* 방송회수 - 총 08화




키무라 요시노 연출, 키무라 요시노 주연의 경시청 미해결 사건 수사반

아사히의 수사물이길래 별 생각없이 봤는데...

미해결 사건의 범인이 또 범행을 저지르면서 수사가 재개되는 에피소드가 많았음

그래서 주로 연쇄 살인 등의 묵직한 사건들로 이야기가 진행

본인은 무난한 아사히 추리물로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사건의 스케일이 커서 꽤 재미있게 봤음

예상보다는 재미있게 봤지만... 딱히 신선하거나 크게 임팩트있지는 않았음

아사히 수사물의 분위기와는 살짝 다르긴 하지만 

잡다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건 아사히 수사 드라마의 느낌이었음

수사반 개개인이 관련된 에피소드가 진행되면서도

전체적으로 기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사건에 충실한 진행을 보여준 듯

주인공 캐릭터 자체도 크게 임팩트 있지는 않았음

그대신 주인공으로서의 활약을 보여주면서도 너무 튀지 않아서

수사반 팀원들의 캐릭터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낸 듯

주인공인 키무라 요시노는 2009년 1분기 노래하는 형, 2분기 야광의 계단

그리고 올해 1분기 울지 않겠다고 결심한 날에 조연으로 출연했는데..

경시청 미해결 사건 수사반에서는 단독 주연이자 이 드라마의 연출

본인 예상보다 정석적인 수사물을 나쁘지 않게 만들어냈듯

앞으로 연출을 계속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음엔 좀 새롭고 변칙적인 드라마 연출도 보여주길..

평균 시청률은 12.55% (12.7 - 12.7 - 12.5 - 12.9 - 12.6 - 11.1 - 13.2 - 12.7)

2010 3분기 드라마 중에서는 중상위권의 성적

아사히 수사물답게 드라마 전체적으로 시청률이 잘 안나오는 최근 분위기에도

큰 기복없이 꾸준하게 기본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

아사히 수사물의 분위기와는 살짝 다르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사건 해결에 집중하면서 기본에 충실한 수사 드라마였음



by 無識 | 2010/10/06 00:05 | 완(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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