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분기 일본 드라마 목록


4분기 시작전 목록 정리

순서는 월요일부터 방영 시간 순



* 유성 / 월21 / 후지 / 다케노우치 유타카, 우에토 아야, 마츠다 쇼타, 이나가키 고로

다케노우치 유타카의 정말 오랫만의 게츠쿠 복귀

다케노우치 유타카는 비밀을 간직한 인정받는 수족관 직원

우에토 아야는 유흥업소 여직원으로 나오는 절절한 멜로물

자살을 하려는 여자주인공을 우연히 남자주인공이 구해주면서

두 사람이 계약 결혼 생활을 하게되는 이야기

올 2분기 달의 연인, 3분기 여름의 사랑은 무지개색으로 빛난다에 이어

4분기에 또 다시 멜로물을 선택한 게츠쿠;;

2분기와 3분기의 게츠쿠가 멜로물을 선택해서 그리 좋지 못한 결과를 보여줘는데..

4분기에 또 멜로물은 좀 오기 같아 보이기도...;;

우에토 아야는 2분기 절대영도, 3분기 10년이 지나도 너를 사랑해에 이어

4분기까지 세분기 연속으로 드라마 출연;;

정말 오랫만의 다케노우치 유타카 게츠쿠 출연이라 많이 기대하고 싶은데...

최근 일드에서 제대로된 멜로물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서 일단은 걱정이..ㅠ

제발 이번엔 게츠쿠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드라마를 보여주길...



* 교도관 나오키 / 월22 / TV도쿄 / 이토 아츠시, ARATA, 카시이 유우

이토 아츠시가 신참 교도관으로 사형수들과 점점 우정을 쌓아가는 캐릭터로 출연

사형수와 교도관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형제도의 보여준다는 듯

TV도쿄에서 월요일 10시에 새로 신설되는 드라마 시간대에 방영되는 첫 드라마

만화를 원작으로 해서 제작되는 드라마인데 본인은 원작을 보지 못했으니...

아직은 어떤 내용을 보여줄지 모르겠음



* 프리터, 집을 사다 / 화21 / 후지 / 니노미야 카즈나리, 카리나, 타케나가 나오토

특정한 직업 없이 아르바이트로 생활해가는 주인공이

어머니가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가족을 위해 일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일하는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

제목만 봐도 딱 가족 드라마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2008년 4분기 유성의 인연 이후 2년만의 드라마 출연

삼가아뢰옵니다 아버님에서 보여줬듯이 잔잔한 드라마도 워낙 훌륭하게 소화해내는 배우라

가족 드라마인 프리타, 집을 사다도 멋지게 해내지 않을까 기대중



* 세컨드 버진 / 화22 / 스즈키 쿄카, 후카다 쿄코, 하세가와 히로키

세컨드 버진이라는 단어의 뜻이

이미 성경험은 있지만 앞으로 결혼 전엔 순결을 지키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인 듯

스즈키 쿄카가 20년전 이혼 후 사랑에 관심없이 커리어우먼으로 살아왔지만

이미 부인인 있는 17살 어린 연하남과 격렬한 사랑을 하게 되는 캐릭터

후카다 쿄코가 그 남자의 부인 역할인 듯

NHK가 어느정도 퀄리티의 불륜 이야기를 보여줄지...

최근 NHK 드라마의 퀄리티가 점점 괜찮아지고 있어서 살짝 기대치가 올라간 상태



* 길티 악마와 계약한 여자 / 화22 / 후지 / 칸노 미호, 타마키 히로시, 키치세 미치코

칸노 미호, 타마키 히로시, 키치세 미치코, 카라사와 토시아키까지...

각각 단독 주연급 배우들로 엄청난 캐스팅을 보여준 길티 악마와 계약한 여자

칸노 미호가 13년전 형부와 조카를 살해한 누명으로 복역 후

출소해 겉으로는 밝게 살아가고 있지만 과거 사건에 대한 복수를 계획하는 역할

타마키 히로시가 출세가도를 달리다가 삐끗한 형사,

키치세 미치코는 타마키 히로시의 전 애인이자 여형사,

카라사와 토시아키는 13년전 사건으로 특종을 노리는 기자로 출연

칸노 미호는 올 1분기 꺾이지 않는 여자 출연 후 길티에선 악역에 도전

본인은 아직까지 칸노 미호의 악역 연기를 본적이 없어서... 걱정반 기대반

이 드라마 캐스팅이 발표되었을 때 엄청난 라인업에 놀라기도 했지만...

가장 의외였던건 카라사와 토시아키

불모지대의 단독 주인공이였던 카라사와 토시아키가 조연으로 출연한다는게 많이 의외;;

일단은 출연진 이름값만으로도 기대할 수 밖에 없는 드라마인 듯!!!!



* 사채꾼 우시지마 / 수01 / TBS / 야마다 타카유키, 카타세 나나, 사키모토 히로미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

사채업자인 주인공이 채무자들에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받아내는 이야기가 진행

주인공에게 빚 독촉을 당하는 채무자들이 깨달음을 얻는 이야기

심야에 방영되는 드라마인 만큼 꽤 하드한 내용이라는 듯?

주인공으로는 야마다 타카유키가 캐스팅!!

2006년 태양의 노래 이후 4년만의 연속 드라마 출연!!!!

개인적으로 야마다 타카유키의 드라마 출연을 간절히 기다려왔던터라 매우 반가움!!

심야드라마라는게 살짝 아쉽긴 하지만

야마다 타카유키의 4년만의 연속드라마 출연만으로도 기대치 상승!!



* 흑표 용과 같이 신장 / 수01 / TBS / 사이토 타쿠미, 이시다 타쿠야, 이시구로 히데오

인기게임을 원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

거칠게 살아온 주인공이 현재는 싸움과 거리를 두고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폭력단의 두목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면서

격투장의 파이터로 지내며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사건의 비밀을 조사하는 이야기

지금까지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모습밖에 본 적 없는 배우들에..

워낙 심야 드라마라서 아직은 큰 기대치 없는 드라마



* 파트너 9 / 수21 / 아사히 / 미즈타니 유타카, 오이카와 미츠히로

TV아사히의 인기 시리즈인 파트너가 올해도 돌아왔음

본인은 파트너 시리즈를 전혀 보지 못해서... 딱히 할만한 코멘트가 없음;;

이전 시리즈를 못봐서 파트너 9를 바로 보게되진 않을 듯;;



* 황금 돼지 / 수22 / 니혼 / 시노하라 료코, 오오이즈미 요, 오카다 마사키

출산 후 달의 연인으로 드라마에 컴백했지만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시노하라 료코가

4분기 황금돼지 단독 주연으로 캐스팅

국가의 회계 검사 기관 조사원인 주인공이 세금 횡령이나 탈세하는 사람들을 응징하는 이야기

뻔하게 권선징악과 주인공의 말로 교화되는 마무리의 전개가 될 것 같긴 하지만...

시노하라 료코에게 잘 어울리는 나쁜놈(?)들을 처단하는 여장부 캐릭터인데다가
 
파견의 품격 스텝들 그리고 조연 캐스팅 면면도 나쁘지 않아서 기본이상은 해줄 것이라 기대 중



* 교토지검의 여자 6 / 목20 / 아사히 / 나토리 유코, 테라지마 스스무

TV아사히의 또 다른 장수 시리즈인 교토지검의 여자

하지만... 이 드라마 역시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할만한 코멘트가 없음;;



* 나사케의 여자 / 목21 / 아사히 / 요네쿠라 료코, 야나기바 토시로, 츠카모토 타카시

시노하라 료코와 함께 또 료코인 요네쿠라 료코도 4분기 드라마에 출연

올 1분기 교섭인 2에 출연했던 요네쿠라 료코가 다시 한 번 단독 주연으로 캐스팅

여성 국세 감시관인 주인공이 탈세자들과의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라는데

이름이 같은 시노하라 료코와 요네쿠라 료코가 세금과 탈세라는 소재로

이번 4분기에 비슷한 소재를 주제로 한 드라마에 캐스팅;;

두 배우 모두 단독 주인공으로서의 존재감이 확실한 여배우인데...

아직은 두 료코가 탈세라는 소재를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보여줄지 모르겠음

드라마를 시청하는 입장에서는 두 드라마를 비교해가며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의룡 3 / 목22 / 후지 / 사카구치 켄지, 이나모리 이즈미, 코이케 텟페이, 엔도 켄이치

2006 2분기 의룡, 2007년 4분기 의룡 2에 이어 3년만에 돌아온 의룡 3

주인공인 사카구치 켄지를 비롯해 코이케 텟페이, 아베 사다오, 사사키 쿠라노스케 등

기존 시즌에 출연했던 출연진이 이번에도 출연하고

2006년 의룡에 출연했지만 2007년 의룡엔 출연하지 않았던 이나모리 이즈미가 합류

새로 투입된 엔도 켄이치가 이번시즌의 실질적인 악역이 될 듯하고
 
타니무라 미츠키는 신입 연수의로 의룡에 출연

전작들이 보여준 재미가 나쁘지 않아서 이번에도 일단은 기대 중인데...

아무리 인기 시리즈라도 시즌이 계속되면 식상해질 가능성이 높아서.. 아직은 보류?



* FACE MAKER / 금00 / 니혼 / 나가이 마사루, 히나타 치호

제목 그대로 천재 성형외과 의사인 주인공이

환자들의 얼굴을 바꿔주고 그 보수로 그 환자의 얼굴을 받는다는 내용의 이야기

샐러리맨 킨타로 시리즈의 주인공인 나가이 마사루가 단독 주연으로 캐스팅

본인은 다른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모습만 봤지

샐러리맨 킨타로 시리즈를 본적이 없어서.. 아직은 잘 모르는 배우

얼굴이 바뀐 삶을 살아가는 환자들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꽤 음산한 분위기의 서스펜스 드라마가 될 듯?

소재는 꽤 참신하고 나쁘지 않은데 음산한 분위기의 드라마를 별로 안좋아해서... 일단 보류



* 검사 오니지마 헤이하치로 / 금21 / 아사히 / 하마다 마사토시, 우치다 유키, 하마다 가쿠

44세의 나이로 검사가된 주인공이 신입 검사로서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으로 서민의 입장에서 사건을 해결하는데...

횡령 사건을 계기로 거물 정치가와 맞서는 이야기

주인공으로 다운타운의 하마다 마사토시가 캐스팅

과거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고 주연 경험도 있지만 본인은 본적이 없어서...

하마다 마사토시가 드라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중

엘리트 검사 캐릭터의 주인공 상대역은 우치다 유키가 캐스팅

오랫만의 드라마 출연인 하마다 마사토시의 연기가 기대되는 드라마



* SPEC (케이조쿠 2) / 금22 / TBS / 토다 에리카, 카세 료, 시이나 킷페이, 후쿠다 사키

정식 제목은 SPEC 경시청공안부 공안제5계 미상사건특별대책계사건부.. 라는 긴 제목;;

제작 발표 당시엔 케이조쿠 2가 붙었지만 공식 제목에서는 케이조쿠 2가 빠진 듯

아이큐 201의 천재지만 분위기 파악 못하는 여주인공과

경시청 최고의 격투 실력을 가진 남자주인공이 파트너가 되어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1999년 방송된 케이조쿠와 거의 비슷한 주인공 캐릭터 설정

스페셜과 극장판이 제작될 정도로 인기있는 시리즈였는데..

본인은 딱 드라마까지만 재미있었음;;

이번에 방송될 SPEC는 비슷한 주인공 캐릭터 설정과 미해결 사건을 해결하는 설정

그리고 1999년 케이조쿠를 연출한 감독이 연출한다는 것을 빼면

1999년 케이조쿠와 이어지지 않고 새로운 이야기가 될 듯

아무리 1999년 케이조쿠와 별개의 드라마라고 해도 비교 될 수 밖에 없는데..

아직 1화도 시작되지 않은 상황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1999년 케이조쿠 이상의 평가를 받는 드라마가 되긴 어렵지 않을까...생각 중

그래도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의 조합은 매우 기대!!

토다 에리카는 2009년 4분기 LIAR GAME 2, 올 1분기 코드블루 2에 이어 이번엔 천재 수사관

카세 료는 2009년 1분기 흔히있는 기적으로 첫 드라마 출연 후 오랫만의 드라마 출연

본인은 이 드라마가 1999년 케이조쿠 이상의 신선함과 재미를 보여줄꺼라고 기대하진 않지만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라는 두 주인공은 꽤 기대해 볼만한 조합인 듯!!!!



* 비밀 / 금23 / 아사히 / 시다 미라이, 사사키 쿠라노스케, 모토카리야 유이카

히가시노 게이코의 출세작으로 유명한 소설을 원작으로

1999년 이미 히로스에 료코, 코바야시 카오루 주연의 영화로 제작된 이야기를 이번엔 드라마화

부인과 딸이 탄 차가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딸은 살아났지만 부인은 사망

하지만 부인의 영혼이 딸의 몸에 들어가면서... 딸과의 묘한 부부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

드라마 비밀에는 시다 미라이와 사사키 쿠라노스케가 캐스팅

시다 미라이는 3분기에 해머세션!에 출연했는데... 바로 다음 분기인 4분기에도 드라마 출연

워낙 원작도 유명하고 영화도 유명해서 이야기 자체에서 신선함을 보여주긴 어려울 것 같고...

시다 미라이와 사사키 쿠라노스케가 이 유명한 이야기를 어떻게 연기하고

감독이 어떻게 드라마로 연출해 낼 것인지가 이 드라마의 포인드가 될 듯!!



* 여왕 3 / 토00 / TV도쿄 / 하라 미키에, 와타베 고타, 키타가와 히로미

큰 가슴이 컴플렉스인 주인공이 캬바쿠라걸 대회에 출전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호스티스니 호스트 등을 소재로한 드라마는 영 본인 취향이 아니라서...;;

딱히 관심도 없고 볼 생각도 없는 드라마;;



* 클론 베이비 / 토00 / TBS / 이치카와 토모히로, 마츠자카 토리, 타키 유카리

TBS 금요일 심야에 신설된 드라마 시간대의 첫 작품인 클론 베이비

같은 유전자를 가진 인간들이 유일한 존재가 되기위한 본능으로 서로 대결을 벌이는 이야기

아직은 어떤 분위기의 드라마인지 잘 모르겠지만... 서스펜스물인 듯?

신설되 시간대에 심야 드라마인데다가 출연진 대부분이 신인배우라서 

꽤 실험적인 드라마가 될 듯



* Q10 / 토21 / 니혼 / 사토 타케루, 마에다 아츠코, 렌부츠 미사코, 카쿠 켄토

연애에 전혀 관심없이 무료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남자 주인공의 학교에 전학온 여학생이 로봇이라는 설정

주인공이 로봇인 전학생에게 호감을 갖게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의 드라마

최근 급 상승세인 사토 타케루가 드디어 연속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고

올 1분기 마지스카 학원의 주인공이었지만

이제는 AKB48의 넘버 2가 된 마에다 아츠코가 여자 주인공인 로봇 캐릭터

이번 분기 방영되는 드라마 중에서는 유일한 학원물인 것 같은데...

본인은 학원물의 분위기를 좋아해서... 일단은 기대중



* 수의사 두리틀 / 일21 / TBS / 오구리 슌, 이노우에 마오, 나리미야 히로키

돈을 매우 밝히고 돈에 엄격한 악덕 수의사지만

천재적인 실력으로 동물과 주인의 마음까지 치료하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야기

주인공으로 오구리 슌이 캐스팅 되었고

간호사 역에 이노우에 마오, 주인공의 라이벌 의사 캐릭터로 나리미야 히로키가 출연

꽃보다 남자 이후 오구리 슌과 이노우에 마오의 동반 드라마 출연으로 화제

오구리 슌은 작년 4분기 도쿄 DOGS 후 1년만의 연속 드라마 출연이고

이노우에 마오는 2007년 1분기 꽃보다 남자 리턴즈와 2007년 3분기 게츠쿠 퍼스트 키스 출연 후

3년동안 연속 드라마 출연이 없다가 이번에 드디어 연속 드라마로 복귀

올 2분기 양키군과 안경양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나리미야 히로키도 수리사 두리틀에 출연

살짝 뻔한 이야기가 예상되긴 하나.. 출연진 라인업이 나쁘지 않아서 일단은 기대중



* 퍼펙트 리포트 / 일 21 / 후지 / 마츠유키 야스코, 아이부 사키, 코이데 케이스케, 카나메 준

후지TV에서 과감하게 TBS 일요극장 시간대에 드라마 타임을 편성하면서

일요일 21시는 후지TV와 TBS의 정면대결의 시간대가 되었음

이 새로 신설된 시간대의 첫 드라마는 퍼펙트 리포트

겉으로는 융통성 없고 차가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인간미 넘치는 기자인 주인공이

오합지졸 기자팀을 이끌면서 성장하고 재기에 성공하는 방송국 기자들의 이야기

주인공으로는 올 2분기 Mother의 주인공이었던 마츠유키 야스코가 캐스팅

코이데 케이스케가 정치부 기자, 아이부 사키는 인기 아나운서,

카나메 준은 사진기자, 코히나타 후미요가 베테랑 기자로 출연

개인적으로 방송국 이야기를 소재로 한 드라마를 좋아하는데다가 

주인공을 비롯해 조연들 캐릭터 구성도 좋고  출연진 라인업이 만족스러워서 기대중!!



* 마크스의 산 / 일22 / WOWOW / 카미카와 타카야, 코니시 마나미, 이시구로 켄

동명의 유명한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

한 형사가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와중

16년전 미나미 알프스에서 발생한 살인사건과 연결시키면서 사건의 비밀을 찾는 내용이라는 듯

본인은 원작을 읽어보지 않아서 정확하게 어떤 이야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미스터리 추리물 분위기의 드라마일 듯?



* 영능력자 오다기리 쿄코의 거짓말 / 일23 / 아사히 / 이시하라 사토미, 타니하라 쇼스케

LIAR GAME 원작자의 또 다른 만화인

영능력자 오다기리 쿄코의 거짓말을 원작으로 제작되는 동명의 드라마

사이비 영능력자인 여자주인공과 초자연현상을 믿지 않는 남자주인공이

초자연현상 뒤의 진실을 밝히는 이야기

올 1분기 왼쪽눈탐정 EYE, 3분기엔 도망 변호사에 출연한

이시하라 사토미가 사이비 영능력자 캐릭터인 주인공으로 캐스팅

그리고 타니하라 쇼스케가 능글거리는 남자주인공으로 출연

두 주인공 캐스팅은 꽤 맘에 드는데...

주인공들의 캐릭터 설정과 드라마의 기본 설정이 왠지 트릭의 향기

이미 드라마에서 많이 소모된 소재를 가지고 얼마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낼지가 포인트인 듯




몇개 빠진게 있긴 하지만 이번 4분기에 방영하는 드라마 목록을 쫙 써봤음

항상 분기가 시작되기전 방영 예정인 드라마들을 보면 기대치가 막 상승면서

그 기대치를 만족시키는 드라마들이 잔뜩이길 바라는데...

막상 그 기대치만큼의 재미를 보여주는 드라마는 많지 않은 듯ㅠ

아직 3분기 드라마도 엄청나게 밀려있는 상황이지만..

이번 4분기엔 기대치를 충족시켜줄 드라마가 잔뜩이길...!!!!



by 無識 | 2010/10/04 15:18 | 그냥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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