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9회 & 10회

-  파스타 09 & 10


디시 파스타갤의 애정님님 캡쳐


소리만 바락바락 지르던 쉐프가... 드디어 넘어갔음

이미 넘어간지는 한참 된 것 같은데 지금껏 튕기시더니...;;

본인은 벌써 두사람의 연애가 시작 될꺼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파스타는 본인의 예상보다 훨씬 빠른 진행을 보여주고 있음

파스타가 총 몇부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최소 16부작까지는 할텐데...

10회에서 주방의 연애가 시작되었고.. 게다가 벌써 한사람에게 걸렸음;;

연애는 이미 시작했는데... 그럼 이 후의 전개는 어떤식으로 진행할지 모르겠음

지금까지는 빠름 호흡으로 나쁘지 않은 연애드라마를 만들어 왔는데..

연애가 시작된 이 후에도 지금까지의 호흡과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인 듯

앞으로도 지금까지의 속도감을 유지해서 멋진 연애드라마로 완성해주길!!

그리고 오세영 캐릭터는... 아직도 잘 모르겠음

김산의 질문 그대로 

오세영이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싶은건지 연애를 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달까...;;

아직까지는 오세영이 빠진 3각관계인데.. 여기에 오세영이 합류하게 될 지도 궁금한 부분 

그나저나... 개인적으로는 손님에서 사장님이 된 김산이 안타까움ㅠ

특유의 느물느물한 캐릭터 때문에 불쌍한 정도가 잘 표현이 안되는 것 같아서

더욱 안타까운 캐릭터인 듯ㅠ

이 후의 쉐프와 서유경의 잘 만들어진 연애모드와 함께

어떻게든 사장도 구제 좀 해줬으면....;;



by 無識 | 2010/02/03 17:31 | 드라마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lunarsolar.egloos.com/tb/283898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