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150


작년 말에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100 포스팅을 했는데..
올해 말에는 150이 되었으니 다시한번 정리 포스팅;;

올해 일드에 대한 관심이 완전히 떨어져서 많이 안봤다고 생각했는데..
나름 꾸역꾸역 보긴 본 듯;;



결말까지 봤지만 중간에 한편을 빼먹고 안봤다거나...
중간까지 밖에 못본 드라마들은 모두 제외한 100% 본 드라마 목록!!

이 목록은 앞으로 가끔씩 업데이트 될 듯

정리는 방영 년도 순!!




94

2/4
경무보 후루하타 닌자부로 - 전설의 후루하타 시리즈 시작!!



96

1/4
후루하타 닌자부로 2 - 개인적으로는 세 후루하타 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었음



97

1/4
춤추는 대수사선 -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은 진짜 명작



99

1/4
케이조쿠 - 두 주인공의 캐릭터가 참 멋졌음

2/4
후루하타 닌자부로 3 - 예전같지 않은 세번째 시즌이지만 후루하타 캐릭터만으로 충분

3/4
to Heart - 전형적인 여름용 청춘로맨스물



00

4/4
야마토 나데시코 - 마츠시마 나나코는 이때도 예뻤음



01

1/4
HERO - 개인적으로는 조연들의 캐릭터가 맘에 듬

4/4
안티크 - 이때의 타키는 진정으로 극강 아이돌ㅠ
학교의 선생 - 츠요시의 귀여운 모습은 좋았지만.. 다케우치와의 어정쩡한 결말은 영...;;



02

1/4
키사라즈 캣츠아이 - 키치적인 감성으로 보면 재밌음

2/4
고쿠센 - 본인은 이 드라마가 왜 이렇게 인기있는지 이해하기 힘들......;;

4/4
리모트 - 이렇게 지적인 코이치의 모습이라니!!



03

1/4
미녀 혹은 야수 - 마츠시마 나나코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조합을 다시 보고싶음ㅠ

2/4
얼굴 - 지금이라면 좀 상상되지 않는 나카마 유키에와 오다기리 죠의 잘 어울렸던 조합
동물병원 선생님 - 보기 드문 옴니버스식 구성에 느슨~한 즐거움이 잔뜩!!

3/4
모토카레 - 고3 때 미쳤다고 이걸 봤음-_-;; 히로스에 료코의 캐릭터는 좀 짜증스러웠던..
나만의 마돈나 - 이때의 타키도 참 바람직했지...ㅠ



04

1/4
프라이드 - '남자!! 이렇게 하면 쿨하게 멋지다!!'의 정답을 보여준 키무라 타쿠야

3/4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본인은 신파를 별로 안좋아해서....



05

1/4
구명병동 24시 3 - 마츠시마 나나코는 계속 예쁘다ㅠ
고쿠센 2 - 본인은 이 드라마가 왜 이렇게 인기있는지 이해하기 힘들......;;22

2/4
타이거 & 드래곤 - 라쿠고라는 독특한 소재로 중후반은 살짝 지루한 듯 하지만 나쁘지 않았음

3/4
드래곤 사쿠라 - 진짜 이렇게 하면 대학갈 수 있으려나...-_-

4/4
노부타를 프로듀스 - 본인은 카메와 야마삐라는 엄청난 조합만으로도 충분했음
꽃보다 남자 - 왜 본인은 이 드라마가 별로였을까-_-?



06

1/4
시효경찰 - 긴장감 없는 추리물!!
백야행 - 본인이 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의 주인공들이라서 그런지.. 별로...
식탐정 - 대체 왜 이 드라마가 후속작까지 만들어 진걸까-_-?

2/3
톱캐스터 - 본인은 재밌었음!! 덤으로 노다메 이전의 타마키 히로시+_+!!
쿠로사기 - 야마삐 때문에 봤음
의룡 - 속도감 있는 수술장면... 긴장감 가득한 의학물!!
걸서클 - 캐릭터도 캐스팅도 전개도 전체적으로 이해불가;; 역시 근성작의 본좌!!

3/4
사프리 - 카메 아니면 절대 안봤을 드라마
레가타 - 여름용 청춘 로맨스 스포츠물이지만... 산만하고 이것도저것도 아닌 정체불명;;

4/4
노다메 칸타빌레 - 말이 필요없음. 진짜 최고-_-)b
닥터 고토 진료소 2006 - 왜 이 드라마가 노다메보다 시청률이 높은거지-_-?
세라복과 기관총 - 세라복 입고 총질하는 나가사와 마사미외엔 딱히...;;



07

1/4
화려한 일족 - 캐스팅에 비해서 약했음
비밀의 화원 - 4형제 보는 맛에 봤음. 특히 혼고 카나타!!
꽃보다 남자 2 - 왜 본인은 이 드라마가 별로였을까-_-?22
파견의 품격 - 다들 재밌다던데... 본인은 그럭저럭
반짝반짝 연수의 - 코니시 마나미의 단독주연이었지만... 많이 아쉬웠음
대단한 곳으로 시집와버렸네! - 나카마 유키에와 타니하라 쇼스케의 조합이지만 재미없었음;;
삼가 아뢰옵니다 아버님 - 잔잔한 느낌을 잘 살린 드라마
도쿄타워 - 본인 취향도 아니었고.. 재미도 없었음
엔카의 여왕 - 끝까지 본게 후회스러울 정도로 최악-_-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 맘에 안들어ㅠ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 무슨 의도로 이 드라마를 만들었을까.. 싶었음
하게타카 - 훌륭한 캐릭터들과 산만하지 않은 진행

2/4
프로포즈 대작전 - 귀여운 야마삐>_</ 이 드라마는 꼭 스페셜까지 봐야함
식탐정 2 - 이건... 무슨 생각으로 봤더라?22
돌아온 시효경찰 - 여전히 긴장감 없는 추리물
호텔리어 - 최악 중의 최악. 미스 캐스팅에 원작까지 망쳤음
농담 아니야! - 무엇을 이야기 하려고 이 드라마를 만들었을까-_-?
섹시보이스 앤 로보 - 오오고 스즈카의 예쁜 모습 잔뜩!! 중반 이후는 좀 지루할 수도..
고독한 도박 - 어두운 척 분위기만 잔뜩 잡았지... 지루하고 별거 없었음
밤비노! - 중반 이후 살짝 지루해지긴 하지만... 나쁘지 않았음
라이어 게임 - 중후반까지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는데.. 막판에는 좀 별로...
우리들의 교과서 - 중반이후 급 길을 잃고 배회하는 전개..
학생제군! - 처참했던 시청률에 비해 재밌었던 드라마
특급 다나카 3호 - 개인적으로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나도 짜증스러웠음
신부와 파파 - 매화 똑같은 구조라.. 특별할 것 없는 드라마

3/4
아빠와 딸의 7일간 - 타치 히로시의 여고생 연기가 일품
탐정학원Q - 내용은 볼 거 없고.. 카미키 류노스케, 시다 미라이, 야마다 료스케 보는 맛!!
빵빵녀와 절벽녀 - 특별한 재미도 없고.. 그럴 듯한 의미도 없고...
아름다운 그대에게 - 본인은 원작이 좋음
초밥왕자! - 코이치 아니었으면 절대로 끝까지 안봤을 듯;;
어깨너머의 연인 - 중간에 살짝 짜증나는 내용만 참는다면 나쁘지 않았음
퍼스트 키스 - 무난하고 심심한 전개에 마무리는 가족애
소에게 소원을 - 앞날이 창창한 배우들 모아서 대체 무슨 짓을 한건지...-_-
여제 - 중반 이후 이해하기 힘든 전개... 결말도 맘에 안들었음
지옥판결도 며느리 나름 - 그냥 한마디로 고부갈등
야마다 타로 이야기 - 니노와 쇼 보는 맛으로 끝까지 봤지만.. 내용은 그럭저럭
호타루의 빛 - 본인은 빠릿한 부장님을 연기하는 후지키만으로도 충분했음!!

4/4
갈릴레오 - 후쿠야마 마사하루를 드라마에서 볼 수 있었다는 것으로 만족
스무살의 연인 - 내용도 별로였고.. 어정쩡한 결말에 버럭!!
가희 - 잘못된 사전정보를 가지고 봐서... 혼자 혼란스러웠던 드라마. 결말은 좀 황당
의룡 2 - 의룡1에 비해 아쉬웠던 의룡2
드림 어게인 - 어이없는 결말때문에... 끝까지 본게 좀 화났음
몹걸 - 몹걸2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음ㅠ 이렇게 끝내기엔 아쉽다ㅠ
남자의 자녀교육 - 평범한 가족드라마
워킹맨 - 일하는 여성을 주인공으로한 전형적인 이야기



08

1/4
교섭인 - 용두사미의 전형
내일의 키타요시오 - 중반 이후 살짝 지루하고... 비밀의 정체는 좀 황당
허니와 클로버 - 분위기는 충분하지만 전개는 행방불명
미래강사 메구루 - 엉뚱한 즐거움이 가득이지만 쿠도칸이 맞지 않는다면 재미없을 듯
1파운드의 복음 - 노부타 이후 카메의 드라마 중 가장 괜찮았음
에디슨의 어머니 - 어린아이의 엉뚱함을 모두 참아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비추;;
네자매탐정단 - 카호 보는 맛은 충분하지만.. 10년전 추리물의 향기
가난남자 본비맨 - 마지막까지 본게 스스로 대견할 정도로 최악-_-
너무 좋아!! - 감동과 휴먼 스토리를 원한다면 나쁘지 않을 듯

2/4
CHANGE - 키무라 타쿠야 총리를 볼 수 있음!!
판도라 - 뭔가 있을 것 같더니... 끝나버렸음;;
라스트 프렌즈 - 그럴듯한 분위기만 잡아놓고.. 정작 내용은 별거 없었음
Around 40 - 연하남 후지키 나오히토+_+!!!!
81 다이버 - 장기 드라마라기 보다는... 열혈 판타지 드라마;;
너 범인 아니지? - 어디서 재밌어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던... 전체적으로 모호-_-;;
오센 - 맛있어 보이는 것들이 잔뜩이지만 특별한 건 없었음;; 배고플 때는 안보는게 좋을 듯

3/4
학교는 가르칠 수 없다! - 글쎄... 이 드라마는 꽤 취향을 탈 듯
태양과 바다의 교실 - 앞으로 크게 될만한 배우들 보는 맛으로 봐야할 듯
로또 3억2천만엔에 당첨된 남자 - 소리마치 캐스팅 부터가 문제
야스코와 켄지 - 재미있지만.. 매화 같은 구조의 전개로 인한 지루함이 안타깝다ㅠ
몬스터 페어런트 - 요네쿠라의 의상 구경하는 재미로 봤음
연공 - 영화 보는 걸로 멈췄어야 했음... 드라마는 대체 왜 봤을까-_-;;
정의의 아군 - 후반에 살짝 지루해지는게 아쉽지만... 꽤 제대로된 코믹물
코드블루 - 이런 훌륭한 캐스팅으로 겨우 이거 밖에 못 보여주다니....-_-
Tomorrow - 처음부터 끝까지 착한 내용만을 말하고 있음
감사법인 - 진행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결국 원론적인 이야기의 반복
시바토라 - 이야기 구성이 허술한 착한 학원물의 느낌
33분 탐정 - 추리물이 아닌 콩트라고 생각하는게 속편할 듯. 개그코드가 맞아야 재밌음
캣 스트릿 - 초반은 성장물 후반에는 연애물
네개의 거짓말 - 세 주인공의 연애하면서 사는 모습을 구경하는 재미
마왕 - 내용을 알고 보는게 아쉬울 정도로.. 개인적으로는 한국판보다 일본판이 더 괜찮았음

4/4
Room of King - 뭔가 특별한 것 같은 초반.. 허무한 결말
기라기라 - 주인공이 살짝 미스캐스팅?
오! 마이걸!! - 전형적인 가족드라마
프리즈너 - 일본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해외로케 비중이 높은 드라마
유성의 인연 - 초반만 참고 보면 후반은 흥미진진+_+!!
블러디 먼데이 - 후속작을 내놓아라!!!!!!
후지코·F·후지오의 페럴렐 스페이스 - 단편 만화 실사화라는 독특한 기획
스캔들 - 훌륭한 짜임새로 흥미진진!!
꿈을 이뤄주는 코끼리 - 처절하게 망가지는 미즈카와 아사미 단독쇼의 즐거움
바람의 가든 - 뻔한 시한부 이야기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간.. 훌륭한 만듦새 
셀레브와 빈곤타로 - 뻔하고 의미불명의 에피소드 연속-_-
이노센트 러브 - 이해 불가능한 캐릭터만 잔뜩인 뻔한 이야기
나나세 다시한번 - 초능력자라는 소재는 흥미로웠지만.. 이렇게 끝?
팀 바티스타의 영광 - 영화는 어땠더라-_-?
소아구명 - 소아 의료의 현실을 보여줬지만.. 그걸로 끝
OL일본 - 결국 착한 주인공을 중심으로한 착한 회사 이야기
여대생 회계사 사건부 - 그냥 별 생각없이 시간때우기용으로 보기엔 괜찮은 듯



09

1/4
Q.E.D. 증명종료 - 추리물의 탈을 쓰긴 썼지만.. 정체불명의 NHK드라마;;
노래하는 형 - 마무리가 아쉬웠지만.. 나름 볼만한 성장물
키이나 - 개인적으로는 너무 식상해서 별로;;
흔히있는 기적 - 분위기는 있지만 중반이후 급 중심을 잃은 전개
RESCUE - 특별할 것 없는 열혈 구조 드라마
트라이앵글 - 떡밥만 잔뜩이고... 출연진의 이름값이 아까웠음-_-
신의 물방울 - 카메의 드라마 운은 정말..-_- 원작의 팬이라면 절대로 안 보는게 좋을 듯;;
보이스 - 추리물 + 성장물 + 억지스러울 정도의 감동 스토리

2/4
BOSS -  캐스팅도 맘에 들고.. 본인 취향의 형사물+_+!! BOSS 2는 언제쯤 볼 수 있으려나~
MR. BRAIN - 훌륭한 캐스팅에 비해 조연 캐릭터 활용이 아쉬웠음
우리집 남자 - 정도를 넘어선 개연성의 부재-_-
고스트 프렌즈 - 특별할 것 없는.. 살짝 저렴한 느낌의 NHK드라마
하늘을 나는 타이어 - 권선징악의 뻔한 마무리였지만 여타 드라마와는 다른 스케일과 분위기
갓핸드 테루 - 아무리 땜빵용 편성이었다고 해도 이런 어설픈 마무리라니..-_- 
하얀 봄 - 그냥 휴먼물. 코믹물에서의 아베 히로시에 익숙하다면 다른 면을 볼 수 있을 듯
결혼활동! - 초호화 캐스팅을 전혀 살리지 못한.. 그저 산만한 진행

3/4
재생의 마을 - 사회 문제를 주제로 한 NHK드라마
오르트로스의 개 - 기본 설정은 좋았는데.. 기대 이하의 구성이 아쉬웠음

4/4
마이걸 - 현실감 제로의 착한 이야기 잔뜩인.. 그저 밋밋한 드라마
도쿄DOGS - 본인은 훤칠하고 나름 귀여운 두 청년이 총질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음+_+




이번에 업데이트 된 드라마는

스캔들, 꿈을 이뤄주는 코끼리, 바람의 가든, 허니와 클로버, Around40, 마왕,
셀레브와 빈곤타로, 이노센트 러브, 나나세 다시 한 번, 팀 바티스타의 영광, to Heart,
동물병원 선생님, 경무보 후루하타 닌자부로, 후루하타 닌자부로 2, 소아구명, 워킹맨, OL일본,
Q.E.D. 증명종료, 노래하는 형, 키이나, 흔히있는 기적, 여대생 회계사 사건부, RESCUE,
후루하타 닌자부로 3, 미래강사 메구루, BOSS, MR. BRAIN, 우리집 남자, 1파운드의 복음,
트라이앵글, 고스트 프렌즈, 에디슨의 어머니, 네자매 탐정단, 가난남자 본비맨, 식탐정,
세라복과 기관총, 걸서클, 81 다이버, 하늘을 나는 타이어, 갓핸드 테루, 하얀 봄, 너무 좋아!!,
너 범인 아니지?, 오센, 레가타, 재생의 마을, 오르트로스의 개, 결혼활동!, 신의 물방울, 보이스,
마이걸, 도쿄 DOGS



by 無識 | 2009/12/31 10:03 | 그냥 | 트랙백 | 핑백(4)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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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 Lunar Eclipse .. at 2010/05/22 20:50

...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150</a>을 포스팅 했는데..채 일년도 지나지 않아서 200개를 채웠으니.. 다시 한 번 업데이트 포스팅결말까지 봤지만 중간에 한편을 빼먹고 안봤다거나... 중간까지 밖에 못본 드라마들은 모두 제외한 100% 본 드라마 목록!!이 목록은 앞으로 가끔씩 업데이트 될 듯정리는 방영 년도 순!!942/4경무보 후루하타 닌자부로 - 전설의 후루하타 시리즈 시작!!961/4후루하타 닌자부로 2 - 개인적으로는 세 후루하타 시리즈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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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150</a>을 포스팅 했고올 봄에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200을 했는데...재대로 다 본 일본 드라마가 250개가 되었고.. 연말도 되었으니 또 업데이트 포스팅결말까지 봤지만 중간에 한편을 빼먹고 안봤다거나... 중간까지 밖에 못본 드라마들은 모두 제외한 100% 본 연속 드라마 목록!!이 목록은 앞으로 가끔씩 업데이트 될 듯정리는 방영 년도 순!!942/4경무보 후루하타 닌자부로 - 전설의 후루하타 시리즈 시작!!961/4후루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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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말에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100, 2009년 말에는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150</a>, 작년 5월 <a href="http://lunarsolar.egloos.com/2800977" target="_blank">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200을 포스팅 했고.. 작년 말에 제대로 본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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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말에 제대로 본 일본드라마 100, 2009년 말에는 150, 2010년 5월 200, 2010년 말 250, 작년 6월에 300에 이어 이제 350편이 되어서 업데이트 포스팅원래는 새해가 ... more

Commented by Shoo at 2009/12/31 10:36
정말 대단하세요!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목록을 보는 것만으로도 일본 드라마의 흐름이 보이는 것 같아요. 보고 있자니 저도 지금까지 본 목록을 정리하고 싶어집니다.
Commented by 無識 at 2009/12/31 19:33
연말이고... 비루한 기억력 때문에
보고도 제대로 기억 못하는 드라마가 많은 것 같아서 정리해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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