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1일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 굿모닝 프레지던트
* 감독 : 장진
* 출연 : 이순재, 장동건, 고두심, 임하룡, 한채영
* 개봉일 : 2009. 10. 22.
* 관람일 : 2009. 10. 30.


일단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이 영화가 개봉하고나서 볼까 말까 좀 고민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본인은 장동건 옵하를 보겠다는 생각 하나로 태풍도 극장가서 봤던 사람;;
장동건 옵하가 수트입고 나오신다는데
당연히 큰 화면의 장동건 옵하를 영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봤음
일단 영화는... 즐거웠음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던건 첫번째 로또 대통령의 이야기였고
두번째 젊은 대통령의 이야기는... 솔직히 중간중간 들어간 코미디 부분만 살짝 걷어내면
너무 영웅 대통령의 이야기였음
강대국들 사이에서 고개 빳빳하게 세우고 꿇리지 않는 외교를 하고
자기 장기를 이식까지 해주다니... 이건 그냥 영웅;;
마지막 여자 대통령의 이야기는 뭔가 중요한 부분이 빠진 듯한 진행이었음
이 이야기를 진행하는 도중에 꼭 집고 넘어가야만 하는 이야기를 생략한 느낌이랄까...
전개에 있어서 뭔가 아쉬운 부분이 있었음
그래도 영화 중간중간 있었던 소소한 웃음 포인트가 꽤 본인 취향이어서 즐겁게 봤음
본인이 이 영화를 본 이유인 장동건 옵하는... 그저 아름다우셨음ㅠ
맨 처음 화면에 등장하실 때는... 본인도 모르게 꺄악~~ 소리가 나올뻔 했을 정도로
수트 입으신 장동건 옵하를 스크린 화면으로 보니.. 말 그대로 크고 아름다우심ㅠ
진짜.. 장동건 옵하는 카메라로 핥아줘야함ㅠ
초반에 병실에서 자다가 깨시는 장면은... 그냥 레전드-_-)b
살짝 안타까웠던 점은 주인공이었던 젊은 대통령 이야기에서의 모습보다
첫번째, 세번째 이야기에서의 모습이 좀 더 아름다우셨음
개인적으로는 장동건 옵하가 애보는 모습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예상보다 너무 적어서 아쉬웠음
대통령이 바뀌어도 경호실장이 바뀌지 않는 등...
영화 전체적으로 말도 안돼는 설정이 좀 있었지만
본인은 애초에 이 영화 속 청와대는 판타지라고 생각하고
리얼리티를 별로 기대하고 본게 아니라서 그런지 특별히 거슬리지 않게 재밌게 볼 수 있었음
어쨌든 결론은.. 장동건 옵하가 앞으로도 수트입는 역으로 영화에 많이 출연해주시길 바람;;
* 감독 : 장진
* 출연 : 이순재, 장동건, 고두심, 임하룡, 한채영
* 개봉일 : 2009. 10. 22.
* 관람일 : 2009. 10. 30.


일단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이 영화가 개봉하고나서 볼까 말까 좀 고민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본인은 장동건 옵하를 보겠다는 생각 하나로 태풍도 극장가서 봤던 사람;;
장동건 옵하가 수트입고 나오신다는데
당연히 큰 화면의 장동건 옵하를 영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봤음
일단 영화는... 즐거웠음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던건 첫번째 로또 대통령의 이야기였고
두번째 젊은 대통령의 이야기는... 솔직히 중간중간 들어간 코미디 부분만 살짝 걷어내면
너무 영웅 대통령의 이야기였음
강대국들 사이에서 고개 빳빳하게 세우고 꿇리지 않는 외교를 하고
자기 장기를 이식까지 해주다니... 이건 그냥 영웅;;
마지막 여자 대통령의 이야기는 뭔가 중요한 부분이 빠진 듯한 진행이었음
이 이야기를 진행하는 도중에 꼭 집고 넘어가야만 하는 이야기를 생략한 느낌이랄까...
전개에 있어서 뭔가 아쉬운 부분이 있었음
그래도 영화 중간중간 있었던 소소한 웃음 포인트가 꽤 본인 취향이어서 즐겁게 봤음
본인이 이 영화를 본 이유인 장동건 옵하는... 그저 아름다우셨음ㅠ
맨 처음 화면에 등장하실 때는... 본인도 모르게 꺄악~~ 소리가 나올뻔 했을 정도로
수트 입으신 장동건 옵하를 스크린 화면으로 보니.. 말 그대로 크고 아름다우심ㅠ
진짜.. 장동건 옵하는 카메라로 핥아줘야함ㅠ
초반에 병실에서 자다가 깨시는 장면은... 그냥 레전드-_-)b
살짝 안타까웠던 점은 주인공이었던 젊은 대통령 이야기에서의 모습보다
첫번째, 세번째 이야기에서의 모습이 좀 더 아름다우셨음
개인적으로는 장동건 옵하가 애보는 모습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예상보다 너무 적어서 아쉬웠음
대통령이 바뀌어도 경호실장이 바뀌지 않는 등...
영화 전체적으로 말도 안돼는 설정이 좀 있었지만
본인은 애초에 이 영화 속 청와대는 판타지라고 생각하고
리얼리티를 별로 기대하고 본게 아니라서 그런지 특별히 거슬리지 않게 재밌게 볼 수 있었음
어쨌든 결론은.. 장동건 옵하가 앞으로도 수트입는 역으로 영화에 많이 출연해주시길 바람;;
# by | 2009/10/31 21:55 | 완(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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