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090614 책장

14일날 본인 방에 들어온 새 책장...
책상을 빼면서... 책상과 서랍 등에 있던 모든 것들이
방에 창고처럼 박스에 넣어 쌓아 뒀더니...
엄마가 결국 참지 못하고 방에 책장을 넣어줬음
책장 온건 좋은데... 정리하느라 스트레스 받고...... 아직도 냄새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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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30 21:48 | 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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