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M.D. 5X12

-  HOUSE M.D. 5X12  Painless



이번 에피도 일단은 환자에 집중하는 것 같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산만한 느낌이었음

환자 병명 맞추기는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13과 포먼의 문제, 커트너와 타웁의 사이의 자살미수자 맞추기, 커디네의 가정방문.

하우스의 통증, 하우스의 집문제, 묘한 분위기에서 계속되는 하우스의 커디 괴롭히기

막판에는 캐머론까지....

환자 이야기 말고도 고정 캐릭터들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다들 뭔가 있을 것 같은

그럴 듯한 분위기를 내주면서... 이야기가 좀 집중되지 못하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하우스의 집에서 일어나는 하우스 혼자만의 소소한 문제거리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 집수리 이야기는 꽤 즐거웠음



by 無識 | 2009/02/02 12:39 | 드라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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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현 at 2009/02/02 13:49
12에피는 환자의 병이 주 포인트지요.
고환이 걷어차인 듯한 통증...
세상에... 그런 고통을... 평생동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들은 전부 환자의 고통이 밝혀졌을 때 신음성을 내질렀으리라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無識 at 2009/02/03 05:19
아.. 남성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셨겠군요ㅋㅋㅋ
저는 모르는 세계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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