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3일
[드라마] 유성의 인연
- 流星の絆
* 방영시기 - 2008년 4분기
* 방영시간 - 금22
* 방송사 - TBS
* 주연 - 니노미야 카즈나리, 니시키도 료, 토다 에리카, 미우라 토모카즈, 카나메 준
* 방송회수 - 총 10화




올 4분기 최고 화제작이었던 유성의 인연
이번 4분기 드라마 면면이 좀 약해서인지... 가장 주목을 많이 받으면서 시작했었음
일단 초반에는... 드라마의 분위기가 안잡히면서 균형이 살짝 안맞는 느낌이었음
분명히 살인범을 찾는 이야기인데... 정작 1화 내용은 코믹물인거 같고...
드라마 초반인 3화까지는
삼남매가 사기치는 내용과 14년전 사건 설명을 위한 아역들의 비중이 높아서...
드라마의 분위기가 산만하고 지루했음
사기치는 이야기가 꽤 잡다하게 들어가다 보니 드라마의 집중도가 더 떨어진 듯
하지만 4화 마지막부터 14년전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5화부터 이야기에 집중도도 생기고 재밌어지기 시작했음
5화 이후로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점점 속도감도 높아지면서
이야기가 더 흥미진진해졌고.. 그걸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잘 유지한 듯
이야기를 전개하는 중간에 억지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았지만...
마지막 범인의 정체와 사건의 진상에 대한 반전도 나쁘지 않았음
최근 많은 드라마들이 초반에는 뭔가 있을 것처럼 떡밥만 잔뜩 뿌려놓고
마무리는 엉망으로 하는 경우가 태반인데
유성의 인연은 드라마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더 재밌어졌고.. 마무리도 꽤 훌륭했음
드라마 중반 시즈나에 대한 두 오빠의 묘한 감정을 어떤식으로 마무리할지 좀 기대했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끝나버린건 좀 아쉬움ㅠ
전체적으로 초반에는 쿠도칸의 느낌이 강했지만...
후반에는 쿠도칸의 느낌보다 원작의 내용 진행에 맞춘것 같았음
하지만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지않는 전개는 최고였음
니노미야가 주연으로 나왔던 친애하는 아버님께와 야마다 타로 이야기도 봤었지만...
유성의 인연에서의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너무나 자연스러웠음
드라마 초반에는 원작의 코이치와 매치가 안된다는 평이 많았던 것 같은데...
본인은 원작을 안읽고 봤기 때문에 원작의 이미지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드라마속에서의 아리아케가의 장남역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표현한 듯
니시키도 료는 라스트 프렌즈에서... 정말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라스트 프렌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의 역을 잘 소화하면서
라스트 프렌즈에서의 이미지 희석에 성공한 듯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에서 가장 기대했던 토다 에리카...
작년 라이어 게임과 소에게 소원을에서 주연급으로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너무 같은 이미지의 역에만 출연하는게 안타까웠음
올해 코드블루에서 지금까지와 다른 이미지로 나온다고해서 기대했었지만
비중이 너무 작아서 아쉬웠었는데....
유성의 인연에서 확실하게 이미지 변신도 하고.. 연기도 훨씬 나아진 모습이라
앞으로 토다 에리카의 모습을 더욱더 기대하게 만들었음
평균 시청률은 16.30% (21.2 - 17.3 - 15.0 - 15.6 - 15.1 - 14.8 - 14.5 - 11.5 - 15.4 - 22.6)
최악의 시청류을 기록하고 있는 4분기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음
시청률만 따지자면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에 쟈니스 두명을 메인으로 세운거 치고는 약하지만
최근 일본 드라마 시청률이 워낙 안좋아서.. 꽤 선방한 듯
초반에 드라마 분위기 적응만 지나고 나면 점점 재밌게 볼 수 있는 드라마인 듯

* 방영시기 - 2008년 4분기
* 방영시간 - 금22
* 방송사 - TBS
* 주연 - 니노미야 카즈나리, 니시키도 료, 토다 에리카, 미우라 토모카즈, 카나메 준
* 방송회수 - 총 10화




올 4분기 최고 화제작이었던 유성의 인연
이번 4분기 드라마 면면이 좀 약해서인지... 가장 주목을 많이 받으면서 시작했었음
일단 초반에는... 드라마의 분위기가 안잡히면서 균형이 살짝 안맞는 느낌이었음
분명히 살인범을 찾는 이야기인데... 정작 1화 내용은 코믹물인거 같고...
드라마 초반인 3화까지는
삼남매가 사기치는 내용과 14년전 사건 설명을 위한 아역들의 비중이 높아서...
드라마의 분위기가 산만하고 지루했음
사기치는 이야기가 꽤 잡다하게 들어가다 보니 드라마의 집중도가 더 떨어진 듯
하지만 4화 마지막부터 14년전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5화부터 이야기에 집중도도 생기고 재밌어지기 시작했음
5화 이후로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점점 속도감도 높아지면서
이야기가 더 흥미진진해졌고.. 그걸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잘 유지한 듯
이야기를 전개하는 중간에 억지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았지만...
마지막 범인의 정체와 사건의 진상에 대한 반전도 나쁘지 않았음
최근 많은 드라마들이 초반에는 뭔가 있을 것처럼 떡밥만 잔뜩 뿌려놓고
마무리는 엉망으로 하는 경우가 태반인데
유성의 인연은 드라마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더 재밌어졌고.. 마무리도 꽤 훌륭했음
드라마 중반 시즈나에 대한 두 오빠의 묘한 감정을 어떤식으로 마무리할지 좀 기대했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끝나버린건 좀 아쉬움ㅠ
전체적으로 초반에는 쿠도칸의 느낌이 강했지만...
후반에는 쿠도칸의 느낌보다 원작의 내용 진행에 맞춘것 같았음
하지만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지않는 전개는 최고였음
니노미야가 주연으로 나왔던 친애하는 아버님께와 야마다 타로 이야기도 봤었지만...
유성의 인연에서의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너무나 자연스러웠음
드라마 초반에는 원작의 코이치와 매치가 안된다는 평이 많았던 것 같은데...
본인은 원작을 안읽고 봤기 때문에 원작의 이미지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드라마속에서의 아리아케가의 장남역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표현한 듯
니시키도 료는 라스트 프렌즈에서... 정말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라스트 프렌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의 역을 잘 소화하면서
라스트 프렌즈에서의 이미지 희석에 성공한 듯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에서 가장 기대했던 토다 에리카...
작년 라이어 게임과 소에게 소원을에서 주연급으로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너무 같은 이미지의 역에만 출연하는게 안타까웠음
올해 코드블루에서 지금까지와 다른 이미지로 나온다고해서 기대했었지만
비중이 너무 작아서 아쉬웠었는데....
유성의 인연에서 확실하게 이미지 변신도 하고.. 연기도 훨씬 나아진 모습이라
앞으로 토다 에리카의 모습을 더욱더 기대하게 만들었음
평균 시청률은 16.30% (21.2 - 17.3 - 15.0 - 15.6 - 15.1 - 14.8 - 14.5 - 11.5 - 15.4 - 22.6)
최악의 시청류을 기록하고 있는 4분기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음
시청률만 따지자면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에 쟈니스 두명을 메인으로 세운거 치고는 약하지만
최근 일본 드라마 시청률이 워낙 안좋아서.. 꽤 선방한 듯
초반에 드라마 분위기 적응만 지나고 나면 점점 재밌게 볼 수 있는 드라마인 듯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유성의 인연 01화] by mayday
- 역쉬 4분기 드라마는 좀 짱인듯.. by 우기
- [PV] 嵐(아라시) - Beautiful Days by 로케
- 끝이 보인다! by puella
- 081108 - 과수원 다녀왔습니다. by 로케
# by | 2008/12/23 03:11 | 완(完) | 트랙백 | 핑백(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본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해외로케 비중이 높은 드라마유성의 인연</a> - 초반만 참고 보면 후반은 흥미진진+_+!!블러디 먼데이 - 후속작을 내놓아라!!!!!!후지코·F·후지오의 <a href="http://lunarsolar.egloos.com/2233804">페럴렐 스페이스 - 만화 단편 실사화라는 독특한 기획 ... more
... 이 높았음BOSS 시작에 비해 가장 많이 성장한 키모토 마미역의 토다 에리카는라이어 게임 이후 한동안 드라마 출연이 없다가..작년 말 부터 코드블루, 유성의 인연에 이어 BOSS까지...각 분기 화제작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고 4분기 라이어 게임2까지 출연이 결정되어있음BOSS에서의 모습도 좋았고..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라 하는 배 ... more
... 촬영 중단이라는 상황까지 있었음;;어쨌든 니시키도의 연기는 그리 나쁘지 않았는데.. 착한걸 넘어 짜증나는 캐릭터여서 아쉬웠음그래도 작년 라스트 프렌즈, 유성의 인연에 이어 배우로서 길을 착실하게 가고 있는 느낌개인적으로 타키와 니시키도의 역할을 바꿔서 캐스팅 했다면... 좀 더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