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화원 5회

-  바람의 화원 05


5회도 흥미진진했음

무엇보다 정향과 윤복의.... 묘한 장면이 참 인상적이었던...;;

커피프린스에서 동인물의 감성을 보여준지 대략 1년만에

결국 백합(;;)도 공중파에 진출하는구나 싶었음;;

분명히 흥미진진하고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긴 하는데...

안타깝게도 본인은 크게 재밌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고 있음

따지고 보면 전개가 느린편이 아니지만 베토벤 바이러스와 함께 보니

유난히 바람의 화원의 전개가 느린것 처럼 느껴지고...

성질 급한 본인의 경우는 다음 이야기가 무엇이고 대체 10년전 사건이 무엇인지

빨리 나오기만을 기다리면서 보고 있으니...

드라마 재미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있음ㅠ

지금 현재까지는 장파형과 화원시험 이야기 정도가 진행된 상태인데...

이 두 사건 모두 마무리가 너무 허술한 듯

두 이야기다 정조가 왕이라는 권력으로 한방에 해결해버렸음

뭔가 다른 마무리를 기대했었는데... 특히 이번 화원시험의 마무리는 실망이 큼

그리고 윤복이는... 학습 능력이 떨어지는건지...

물론 정순왕후가 개입되었다고는 하지만 그림때문에 장파형의 위기까지 갔는데도 불구하고...

화원시험에서 더욱 자극적인 그림을 그리다니... 본인은 좀 이해못할 부분;;

어쨌든 장파형에 이어 화원시험이라는 장애물을 건넜고... 다음 장애물은 뭐가 나올지 궁금

위의 6장의 캡쳐는 디시 바람의화원갤의 쑤루키님 캡쳐

아래 6장의 캡쳐는 디사 바람의화원갤의 와니♡님 캡쳐



by 無識 | 2008/10/09 04:19 | 드라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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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둥근지구 at 2008/10/09 17:20
저도 동감합니다! 장파형을 겨우 면하고, 다시 므흣+_+한 그림을 그리다니.. ㅋㅋ
하지만, 시험이 종료되기 직전에 장난기어린 아동들이 훔쳐보고 있는 것을 그릴땐
소름이 돋았다는 ㅋㅋ
Commented by 無識 at 2008/10/09 20:31
그 사단을 겪고도 또 그런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면서...
천재 캐릭터인 윤복이가 의외로 멍청한건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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