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나라 4회

-  바람의 나라 04


본인이 봤을 때 내용상에서 특별한 부분은 없는 듯

충분히 예상가능한 수순을 따라서 진행되고 있음

하지만 무휼의 현재 상황을 유리왕은 알게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해명만 알고 있는 상태로 진행 중

개인적으로 4회에서 가장 말하고 싶은 점은....

여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연 역의 최정원은 3회 마지막 부분에 살짝 나오더니

4회부터 본격적으로 출연하고 있는데...

비쥬얼상으로는 참 잘어울리고 예쁨

하지만 연기 자체는 좀 불만임

사극인 아닌 현대극에서 대사하는 방식으로 연기하는데...

보다 깜짝 놀랄 정도로 사극에 적응하지 못한 모습이었음

그리고 여담이지만... 캡쳐를 구하려고 디시의 드라마 갤러리를 둘러봤는데

현재 바람의 나라 갤러리는 79페이지, 베토벤 바이러스 갤러리는 807페이지;;

무려 10배가 넘는 페이지수

물론 갤러리의 페이지로 단순하게 뭔가 평가하기는 어렵겠지만

요즘 방송&연예 밸리의 글들을 봐도

온라인상에서는 바람의 나라보다 베토벤 바이러스의 반응이 좀 더 뜨거운 듯

하지만 3회와 4회 모두 시청률은 바람의 나라가 베토벤 바이러스보다 높게나오고 있음;;

캡쳐는 디시 바람의나라갤의 와플님 캡쳐



by 無識 | 2008/09/19 07:14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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