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rrow 1화

-  Tomorrow 01


내용이 기대보다 실망스러웠기 때문에 스토리 포스팅은 패스

적자 병원의 구조조정과 그에 맞서는 의사의 직업의식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의룡에서 두 번이나 다뤄졌고 우리나라 드라마인 뉴하트에서도 살짝 건드린 문제여서

뭔가 다른 내용을 기대했던 본인에게는 좀 김새는 1화였음

그래도 다케노우치가 연기하는 모리야마가 의사를 그만둔 이유같은 부분은

분명 변수가 될 수 있는 부분

게다가 1화 맨 첫부분의 눈물흘리는 여자아이가 아이코일것 같은 분위기라...

모리야마와 아이코 사이의 과거에도 뭔가 사건이 있을 듯

그리고 다케노우치 유타카와 칸노 미호 등

캐스팅이 꽤나 무게있는 배우들로 채워지면서 보는 맛은 있었음

솔직히 이 드라마의 포스팅이 늦어진 이유는...

급 나이든 모습의 다케노우치 유타카에 좀 충격받아서 감상이 늦어졌음;;

역시 세월은 다케노우치도 어쩔 수 없는건지...ㅠ

그래도 목소리 하나만큼은 완전 끝내줬음!!

여주인공으로 칸노 미호가 출연하면서 두 주인공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중

엔도역의 오사와 타마키도 존재감 있는 모습을 보였줬음

하지만 다른 조연들은 아직 1화라서 그런지 특별하게 눈에 띄는 모습은 아직인 듯

1화 시청률은 16.8%

일단 다케노우치 유타카와 칸노 미호를 내세운 TBS 일요극장이 그럭저럭 선방한 느낌



by 無識 | 2008/07/24 07:10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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