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페어런트 3화

-  モンスターペアレント 03


좀 이상했던 몬스터 페어런트 3화...

왜 이런식으로 진행했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아무래도 일부러 급식비를 내지 않는 부모와 어쩔 수 없이 급식비를 못내는 부모를

모두 보여주고 싶었던거 같은데... 좀 어정쩡한 느낌

게다가 이번화 역시 마무리는 흐지부지

지금까지 3화가 방송되었지만 제대로 마무리한 적은 없었던 듯

드라마로 뭔가 해결되는걸 보여주는게 아니라

몬스터 페어런트라는 현상을 소개하는걸로 마치는 느낌

그리고 3화씩이나 진행되었는데 이츠키의 역할이 정확하지 못하고 모호함

그저 교육과 직접적인 관련없는 외부인의 위치 정도...

이츠키가 왜 변호사로 설정되어있는지도 모르겠음

특별히 변호사로서 교육위원회에 뭔가 도움이 되는거 같지도 않고...

한마디로 하는 일 없는 듯

변호사 사무소 대표도 정체를 알 수 없음

뭔가 다 알고 있는거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주요 캐릭터들이 붕~ 떠있는 듯한 느낌

3화 시청률은 13.0%

2화보다 상승한 시청률인데... 

본인 생각으로는 드라마의 재미보다 시청률이 너무 높게 나오는 듯

뭐... 요네쿠라의 의상 구경하는 맛은 있지만...;;



by 無識 | 2008/07/21 06:56 | 드라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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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이지 at 2008/07/21 20:30
저도..도대체 요네쿠라가 별로 도움도 안돼는거 같은데 왜 계속 있는건지..그리고 마무리 ..정말 동감입니다. 이 화 재미있었는데 또 뒤로 가니까 좀 맥빠지더라구요. 좀 뒷마무리좀 어떻게~~ㅠ
그나저나 요네쿠라 의상은 참 이쁩니다. 후덜덜
Commented by 無識 at 2008/07/22 01:17
한 화에서 최소 4번 정도 갈아입는 요네쿠라 의상 구경하는 맛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드라마 자체는 자극적인 주제말고는 특별히 뭔가 고민한것같아보이지도 않고...;;
그냥 주제빨 하나로 밀어붙이는 느낌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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