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4화

-  CHANGE 04

혼자 해결하는 총리


총리 취임 후 비서진들도 생기고...
칸바야시가 추천한 그대로...
내각도 구성한 아라쿠라 총리

총리 업무 시작하자마자 댐건설로 인한 주민들의 소송에 항소하는 문건을 받은 아사쿠라
이 사안에 책임자를 불러 몇가지 물어보자... 관련된 모든 문서를 가져오는 관료들...
취임 하자마자 다른 업무도 많은데... 이 많은 자료들을 확인하기 시작한 아사쿠라

총리관저로 들어온 아사쿠라
하지만 외로움을 이기지못하고...
결국 도주...;;

그 사이 총리없이 따로 내각 회의를 진행하는 칸바야시
결국 집으로 도망쳐온 아사쿠라;;
결국 아사쿠라는 미야마의 분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관저를 나와 지내기로...
아사쿠라는 히카루와 니라사와의 도움을 받으며 밤새 소송 자료를 읽고... 
바로 출근
이 두사람과도 계속 동거중;;

소신표명 연설문까지 직접 써오는 칸바야시.. 게다가 주민들의 소송에 항소하기를 바라는데..
아사쿠라는 현장에 니라사와까지 파견해 현장상황까지 조사하는...

총리가 주민들의 피해를 인정하고 보상을 생각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가자
수석비서관인데도 불구하고 관료선배인 다른 비서관에게 총리관리 잘하라는 말을 듣는 미야마

주어진 업무를 잘 수행하고 있는거같아 보이지만...
소송관련 자료를 읽느라 자지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는 아사쿠라

자신이 세웠다고 생각하는 총리가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지않자
전 국교성 장관인 오노다에게 직접 총리를 설득해 줄것을 부탁하는 칸바야시

미야마는 다른비서관에게 일이 커지는것에 대한 추궁을 받고...
수석비서관인데도 불구하고 비서관들에게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는 미야마
 
아사쿠라를 설득하러 온 오노다
주민들의 소송에 항소하기를 바라는데...
국민들과 약속했다며 자신의 뜻을 굽히지않는 아사쿠라
결국 오노다는 주민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연구를 한 교수를 아사쿠라에게 알려주는..
그리고 드디어 미야마도 다른 비서관들에게 수석비서관으로서 제대로 명령 전달!!

오노다가 알려준 교수를 만난 아사쿠라
그리고 계속 공부중

결국 재조사까지 하게되고...
실무자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총리
기자들 앞에선 아사쿠라
결국 국가는 항소를 포기하고 주민들에게 보상하는 것으로 결정

주민들에게 13억엔을 보상하기로 했다는 것과 니라사와가 총리 보좌관으로 임명된 것을 발표
내각 지지도가 올라갈것이 분명한 상황이지만 칸바야시는 그리 기뻐하지않는...




본 것은 한참 전이지만 나름 시험기간이었기 때문에 이제서야 포스팅하는 체인지 4화

키무라 드라마답게 예측할 수 있는 결론이었음

결론적으로는 아주 착한 결말이었지만...

총리혼자 조사하고 공부해서 해결하는 과정은 누군가를 떠오르게하면서.....

그리 좋지만은 않았음;;

내용이야 특별히 할말 없고...

4화 시청률은 19.3%

좀 예상외의 시청률 키무라 드라마의 시청률이 20%이하가 나오다니...

살짝 놀랐음

작년 1분기에 했던 화려한 일족은 한번도 20%이하의 시청률이 나온적이 없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떨어진 시청률



by 無識 | 2008/06/14 02:55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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