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21회

-  온에어 21


온에어 전체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포스팅 할 예정이고 이 포스팅은 마지막회에 대한 감상

본인의 예상과는 달랐던 마지막회

본인은 이감독서작가 쪽은 쉽게 넘어가고

장대표오배우 쪽 이야기로 21회가 진행될 줄 알았는데...

그냥 '1년 후'로 넘어가면서 장대표오배우 이야기는 휙 넘어갔음

마지막회는 이감독서작가의 이야기가 중심이었음

장대표오배우의 이야기를 기대했던 본인은 약간 실망

게다가 편집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많았음

장면이 연결되는 느낌보다는 각각 끊어지는 느낌

그리고 마지막회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온에어에서 티켓투더문이 사라져버렸다는 것

20회에서 티켓투더문이 끝나고 나니

21회는 말 그대로 평범한 연애드라마의 마지막회가 되었음

지금까지 보여줬던 온에어의 특징을 마지막회에서 전혀 살리지 못한 듯

그리고 본인 개인적으로 가장 불만인 점은

티켓투더문에 대한 평가가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다는 것

종방연 때 나온 편지를 제외하고는

그 어느부분에서도 티켓투더문에 대한 평가는 나오지 않았음

결국 마지막회 시청률은 어느정도 나왔는지

티켓투더문으로 인해서 서작가와 오배우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평가를 받았는지

이감독의 성공적인 입봉작이 되었느지..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었음

초반에 티켓투더문의 작품성과 흥행성에 대해 한참 이야기를 했으면

티켓투더문이 종영한 뒤의 평가에 대해서도 들어갔어야 한다고 생각함

본인에게는 이것이 가장 실망스러운 부분이었음

결론적으로는 지금까지의 온에어를 생각하면 만족스럽지 않은 마지막회

캡쳐는 디시 온에어갤의 블랙로즈님 캡쳐



by 無識 | 2008/05/17 04:15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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