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들 10회

-  강적들 10


특별히 진행된 이야기는 없음

그냥 9회에서 나왔던 이야기들의 소스를 조금씩 더 던져준 느낌

수호가 기억을 살짝 찾았지만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기억은 아니었음;;

그리고 스토커 기자의 정체는 점점 더 모르겠음

역시 이 드라마에서 가장 짜증나는 캐릭터는 수호의 누나

27살이나 되어서 초등학교 수준으로 노는 수호도

최근 살짝 느끼한 쪽으로지만 성장하고 있는 듯 한데...

수호의 누나야 말로 이중적이고 뭔가 꿍꿍이가 잔뜩 있는 느낌

8년전 사건에도 어떤 식으로든 개입되어 있는 듯

아무래도 수호의 엄마는 8년전 사건에 대해 확실하게는 모르는거 같음

본인은 수호가 얼른 기억을 통채로 다 찾기를 기다리고 있음

이번회는 관필이와 영진이가 서로 찬바람 쌩쌩이어서 아쉬웠음



by 無識 | 2008/05/14 03:21 | 드라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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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썬데이뉴욕 at 2008/05/17 13:36
ㅎㅎ 안녕하세요. 저도 이 드라마 챙겨보는데. 사실 따져보면 도대체 이 드라마를 볼 이유가 없는데 (배우들도 그저 그렇고 대본도 그냥 그렇고 캐릭터들도 마음에 안들고...) 이상하게 다음 회를 챙겨보게 하는 맛이 있는 드라마인거 같아요. 근데 어디가서 본다고 광고는 못해요. ^^;; (참, 저도 수호 누나가 너무 짜증나는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Commented by 無識 at 2008/05/18 02:48
저도 특별히 꼭 봐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꼬박꼬박 시청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드라마는 좀 보다가 접는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수호 누나는 짜증나는 캐릭터로 결정된 듯합니다
Commented by 좀짱인듯 at 2008/05/22 21:19
전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비록 수호누나가 그런 캐릭이라곤 하지만 동생을 생각하는 차원에서 그렇지 않을까요? 전 개인적으로 강적들을 참 재밌게 보고 있는데.... 수호도 그렇고 영진도 그렇고 관필도 그렇고.. 모두가 멋있는 캐릭이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無識 at 2008/05/23 22:37
다들 멋지죠!!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서 보고 있구요..
하지만 내용이 너무 예측가능해서 살짝 김빠진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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