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6회

-  온에어 06


연아 보느라 밤새서 원래 금요일날 했어야 할 포스팅이 늦어졌음;;

그런데..... 진짜 언제 시작하는거냐!!!!!!

대체 이 얘기를 몇회가 지나야 안하게 될지...

오배우 합류로 겨우 편성 받는 듯 하더니....

오배우의 영화 계약이라니;;

3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시작 안한 티켓 투 더 문

온에어가 몇회 드라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너무 늦게 시작하는건 아닌가ㅠ

뭐... 가장 열받는건 진사장...

왜 그렇게까지 오배우와 장사장에게 집착하는건지 모르겠음

잠깐 진사장과 장사장 사이에 있었던 일의 떡밥을 뿌리긴 했지만

이렇게 악의적으로 방해할 필요는 없을 듯한데...

그리고 왠지 네 사이의 이곳저곳 묘한 분위기가 생기기는 하는데...

아직 어느쪽이라고 명확하게 말한만한건 없고 그냥 살짝살짝 떡밥만 뿌리는 중

사진은 디시 온에어갤 블랙로즈님 캡쳐



by 無識 | 2008/03/22 23:59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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