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3회

-  온에어 03


일단 감상이고 뭐고......

티켓 투 더 문...... 이 드라마 시작은 하는건가..;;

본인은 이번회에서 이감독과 서작가의 이야기는 일단 일단락 됐다고 생각했는데

예고에 작품을 엎는다 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니...;;

그리고 마지막 장면과는 약간 동떨어진 예고...

장사장이랑 오배우랑 찢어지느니 마느니 해놓고 예고에서는 그런 낌새도 안보이고...

드라마 보면서 느낀건데... 이 드라마 작가는 자기작품을 까는건가...;;

하지만 오배우가 파리의 연인 DVD보는거 보면 까는거 같지는 않은데...

어쨌든 이번화에도 카메오들 대거 출연

그리고 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체리가 육혜승이었음;;

이것도 본인을 놀라게 했지만 더 놀라운건

무려 진사장이 장사장보다 형!!!!

장기준이 상우형이라고 해서 완전 깜짝 놀랐음;;

솔직히 오늘 길동이 먼저 보고 싶었는데...

길동이 다운 속도가 극악이어서 가장 먼저 다운된 온에어먼저..;;

길동이 보고 자고 싶지만... 내일 수업을 위해 취침...ㅠ

사진은 디시 온에어갤 팝콘님 캡쳐



by 無識 | 2008/03/13 02:49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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