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인 1화

-  交涉人 01

우사기 레이코 수사 1과 특수범 수사팀 SIT 배속


SIT 배속으로 일본 첫 여성 범죄 협상가가 된 우사기 레이코
연쇄살인범 마리야 쿄스케

우사기가 1주일에 한번씩 만나러 오는데... 우사기와의 관계는??

SIT 치프 키리사와 케이고
SIT 키자키 세이치로
SIT 하세베 쿠니오 ....등등 SIT 멤버들(다른 사람은 캡쳐 없음;;)

 인질 농성사태 발생.. 현장으로 향하는 교섭팀
우사기에겐 첫 사건

수사 1과 카타야마 카즈요시
현장에 도착한 SIT
범인에게 걸려온 전화
범인은 5분후에 인질을 쏘겠다는 말만하고 전화를 끊는데..
 우사기는 범인이 죽고 싶어서 인질극을 벌인것 같다고 말하지만..
결론적으로는 뺨 맞는...

그러는와중 교섭팀을 무시하고 진압반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키리사와는 우사기에게 범인과 협상할 기회를 주고..

범인과 이야기를 시작하는 우사기
하지만 범인이 인질과 떨어진 틈을 타 진압반 투입.. 결국 범인 사살
우사기는 본인에게 알려주지않고 본인을 미끼로 사용한것에 불만을 표시하지만 묵살
게다가 범인이 우사기의 주장대로 자살을 위해서 인질극을 벌였다는 것이 밝혀지지만

이런 사실을 은폐하는 키리사와와 카타야마

우사기는 SIT에서 전혀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

잡지에 범인이 죽기위해 인질극을 벌였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리면서 불려온 세사람
우사기에게 범인이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을 키리사와에게 했냐고 물어보는 수사1과 과장
우사기는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고 거짓을 말하고..
왜 거짓을 말했냐는 키리사와 (...이사람 좀 이상한 듯;;)
우사기의 대답은 자기보호

사건발생 며칠 뒤 다시 인질 농성사건 발생
현장에 도착한 교섭팀
교섭팀에게 범인이 요구한건...
우사기...... 우사기를 데려오라는 범인
진짜 총을 가진 범인과 교섭하러 가는 우사기
범인과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죽여달라는 범인... 우사기가 죽여줬으면 좋겠다는데...
그리고 범인의 요구대로 범인이 있는 곳으로 들어온 우사기




응??... 이라는 느낌을 받은 교섭인;;

아직 잘 모르겠음

중간중간에 영화의 분위기를 내려는 듯한 느낌도 있는 듯

하지만 본인이 보기에는 놀이터에서 우사기가 춤추는 장면처럼

별 필요없어 보이는 장면도 있었고...

여경들이 박수치는 이해못할 장면도 있었고...

헌팅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장면처럼 넘치는 장면들도 있었음

전체적으로 좀 과하게 무게잡는 듯한 느낌

교섭팀도 그렇고.. 주인공인 우사기도 그렇고...

이 무게감이 앞으로 진행되면서 무게감의 정당한 이유가 나온다면 모르겠지만

아무 이유없이 이런 분위기라면 그냥 폼잡았던걸로 끝나는데..

확실히 앞으로 어떤이야기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듯

개인적으로 시작하기전에 너무 요네쿠라 료코의 원톱느낌이 강했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그런건 아닌 듯

요네쿠라 료코의 몸매와 미모는 여전함

1화 시청률은 16.7%

예상보다 상당히 높은 시청률은 기록했음

지금까지 방영시작한 드라마 중 22.4%를 기록한 장미없는 꽃집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시청률

요네쿠라 료코의 전작이었던 어깨너머의 연인이 처참한 시청률을 기록했었는데...

일단은 다행



by 無識 | 2008/01/18 03:05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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