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사랑 11회

-  못된 사랑 11


늦게 들어와서 밥먹느라 앞부분은 왕창 짤라먹고 본 못된사랑

최근 다시 이산에 대한 본인의 애정이 살아나면서 못된사랑의 시청 시간이 급격히 감소;;

중간에 포스팅을 하진 않았지만...

지금까지의 여러 사건을 생각해봐도 용기가 이렇게까지 할 이유가 별로 없어보임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너무 감정적인 듯... 몇년전 드라마에서 많이 보던 패턴..

용기의 급격한 변심은 찌질해 보일 정도;;

본인의 사상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

무엇보다도 권상우의 귀여운 모습들을 볼 수 없다는 것이 가장 안타까움!!

물론 나름 간지좔좔인 사장님 역할도 꽤나 볼만 하지만...

그래도 귀여움없는 권상우라니...ㅠ

사진은 디시 못된사랑갤 용기인정님 캡쳐



by 無識 | 2008/01/09 02:12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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