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사랑 5회

-  못된 사랑 05


마지막 부분에서 본인을 깜짝 놀라게 했던 못된사랑 5회

개인적으로 이렇게 빨리 용기인정라인이 성사될줄은 몰랐음;;

용기가 생각보다 너무 빨리 들이대는거 같아서 깜짝놀람;;

근데... 그렇게 추운 날씨에 옥상에서 밥먹는 빌어먹는 센스는 대체 누가 생각한건지..

그리고 리모델링 했다는 그 건물...

그렇게 무식한 리모델링이라니..

그렇게 통유리로하면 대체 어쩌자는 거냐!!

유리도 이중유리 아니고 그냥 유리 같던데..

겨울엔 추워서 얼어죽을꺼 같고..

햇빛도 완전 잘들어오는 방향 같던데.. 여름엔 하루종일 에어콘 돌려도 찜통된다;;

(이 빌어먹을...ㅠ 드라마 보면서 까지 이런 생각을 하다니..ㅠ)

그리고 기대했던 수혁이랑 인정이 재회신은 생각보다 임팩트가 약한 느낌...

가장 중요한건 5회에서도 능글능글한 귀여움을 잔뜩 발산한 권상우!!

마지막에 우는건 완전 대박;;

사진은 디시 못된사랑갤 사랑님 캡쳐



by 無識 | 2007/12/18 14:49 | 드라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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