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10일
[드라마] 사슴남자 아오니요시
- 鹿男あをによし
* 방영시기 - 2008년 1분기
* 방영시간 - 목22
* 방송사 - 후지
* 주연 - 타마키 히로시, 아야세 하루카, 타베 미카코, 시바모토 유키, 코마다 키요시
* 방송회수 - 총 10화


방영당시 초반만 보고 지금껏 미뤄왔다가 이번에 마지막까지 본 사슴남자 아오니요시
본인이 지금까지 본적없는 독특한 형식의 드라마였음
일본의 전설을 살짝 이용한 판타지물이라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의 시도와 이야기 자체는 꽤 맘에 들었음
아쉬운건 이야기 진행에서 긴박함이 약했다는 점
드라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긴박감보다 신비감 쪽에 맞춘 듯한데
좀 더 속도감을 살린 진행이 괜찮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
총 10화가 아니라 8화 정도로 컴팩트하게 구성되었다면
이야기의 밀도를 높이면서 긴박함을 충분히 살릴 수 있었을 듯
나라 관광청의 도움을 받은 건지 드라마 중간중간 나라 홍보 영상이 들어간 듯한..
노골적으로 관광지 홍보하는 부분은 좀 별로였음
좀 더 자연스럽게 표현했다면 좋았을텐데 너무 직접적이었음;;
노다메 칸타빌레 이 후 타마키 히로시의 근 1년만의 연속드라마였던 사슴남자
신경쇠약 캐릭터에 이렇게나 잘 어울리다니...;;
살이 빠져서 그런지 신경쇠약에 우유부단한 캐릭터에 더욱 잘 어울려보였음;;
아야세 하루카는 본인의 예상 외로 비중이 작아서... 패스
이 드라마 이 후 화제작인 MR. BRAIN, JIN에 출연하는 등 활동이 더 많아진 듯
타베 미카코는 야마다 타로 이야기나 야스코와 켄지에서의 모습이 익숙했는데
의외의 역할에 꽤 잘 어울린 듯
그래도 가장 의외의 모습을 보여준 건 코마다 키요시
미녀 혹은 야수, 톱 캐스터, 드림 어게인, 코드블루 등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거의 비슷한 이미지의 캐릭터라서
처음 사슴남자 아오니요시의 모습을 보고 또 이런 캐릭터로 나오시는 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후반부에 의외의 모습을 보여줘서... 본인은 꽤 즐거웠음
평균 시청률은 9.93% (13 - 11.4 - 9.7 - 8 - 9 - 8.9 - 8.8 - 10.1 - 9.2 - 11.2)
2008년 1분기 드라마 중에서는 중하위권의 성적
그리 성공했다고 하긴 힘든 시청률인 듯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진행에 지루한 부분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드라마의 시도도 맘에 들고 내용도 꽤 괜찮았던 드라마
* 방영시기 - 2008년 1분기
* 방영시간 - 목22
* 방송사 - 후지
* 주연 - 타마키 히로시, 아야세 하루카, 타베 미카코, 시바모토 유키, 코마다 키요시
* 방송회수 - 총 10화


방영당시 초반만 보고 지금껏 미뤄왔다가 이번에 마지막까지 본 사슴남자 아오니요시
본인이 지금까지 본적없는 독특한 형식의 드라마였음
일본의 전설을 살짝 이용한 판타지물이라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의 시도와 이야기 자체는 꽤 맘에 들었음
아쉬운건 이야기 진행에서 긴박함이 약했다는 점
드라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긴박감보다 신비감 쪽에 맞춘 듯한데
좀 더 속도감을 살린 진행이 괜찮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
총 10화가 아니라 8화 정도로 컴팩트하게 구성되었다면
이야기의 밀도를 높이면서 긴박함을 충분히 살릴 수 있었을 듯
나라 관광청의 도움을 받은 건지 드라마 중간중간 나라 홍보 영상이 들어간 듯한..
노골적으로 관광지 홍보하는 부분은 좀 별로였음
좀 더 자연스럽게 표현했다면 좋았을텐데 너무 직접적이었음;;
노다메 칸타빌레 이 후 타마키 히로시의 근 1년만의 연속드라마였던 사슴남자
신경쇠약 캐릭터에 이렇게나 잘 어울리다니...;;
살이 빠져서 그런지 신경쇠약에 우유부단한 캐릭터에 더욱 잘 어울려보였음;;
아야세 하루카는 본인의 예상 외로 비중이 작아서... 패스
이 드라마 이 후 화제작인 MR. BRAIN, JIN에 출연하는 등 활동이 더 많아진 듯
타베 미카코는 야마다 타로 이야기나 야스코와 켄지에서의 모습이 익숙했는데
의외의 역할에 꽤 잘 어울린 듯
그래도 가장 의외의 모습을 보여준 건 코마다 키요시
미녀 혹은 야수, 톱 캐스터, 드림 어게인, 코드블루 등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거의 비슷한 이미지의 캐릭터라서
처음 사슴남자 아오니요시의 모습을 보고 또 이런 캐릭터로 나오시는 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후반부에 의외의 모습을 보여줘서... 본인은 꽤 즐거웠음
평균 시청률은 9.93% (13 - 11.4 - 9.7 - 8 - 9 - 8.9 - 8.8 - 10.1 - 9.2 - 11.2)
2008년 1분기 드라마 중에서는 중하위권의 성적
그리 성공했다고 하긴 힘든 시청률인 듯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진행에 지루한 부분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드라마의 시도도 맘에 들고 내용도 꽤 괜찮았던 드라마
# by | 2010/02/10 18:07 | 완(完)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