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4월 27일
더킹 투하츠 11회 & 12회
- 더킹 투하츠 11 & 12




















두 주인공의 로맨스가 일단락된 이번 주 더킹 투하츠
이제부터는 두 주인공과 봉구와의 싸움이 진행될 듯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재미있게 보고 있음
하지만 입헌군주제라는 가상의 설정과 남북 대치 상황이라는 현실을
꽤 훌륭하게 조합해냈던 초반에 비해
선왕이 죽고난 뒤부터는 현실감이 떨어지는 전개를 보여줘서 아쉬웠음
게다가 빠른 진행으로 이야기 자체는 꽤 잘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이야기의 흐름이 잘 정돈되지 못하고 분절되는 느낌으로 진행되다보니
전개의 속도감은 있지만 몰입도가 떨어져버렸음
늘어지지 않게 이야기를 잘 이어가고는 있지만 깔끔하게 정돈되지 못해 집중도가 떨어진 느낌
민감한 소재로 꽤 훌륭하게 이야기를 만들어가면서 본인은 여전히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초반에 비해 현실성과 집중도가 떨어진건 너무 아쉬운 부분
이제부터는 봉구와의 싸움이 전개의 중심에 놓이게 될 것 같은데..
봉구 캐릭터에 대한 설득력이 너무 부족함;;
아직까지도 그냥 심각한 애정결핍의 악당 이상의 캐릭터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
지금까지 보여줬던 단순히 미친 짓 말고
봉구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나 정돈이 필요한 시점인 듯
그리고 재하와 항아의 로맨스는 정리되었으니.. 이제 은시경과 이재신의 로맨스를 기대중!!
초반에 비해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재미있게 보고 있는 더킹 투하츠
봉구와의 싸움이 진행되는 후반부에서는 좀 더 자연스럽고 정돈된 흐름으로
드라마 초반에 보여줬던 몰입도있는 전개를 보여주길!!




















두 주인공의 로맨스가 일단락된 이번 주 더킹 투하츠
이제부터는 두 주인공과 봉구와의 싸움이 진행될 듯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재미있게 보고 있음
하지만 입헌군주제라는 가상의 설정과 남북 대치 상황이라는 현실을
꽤 훌륭하게 조합해냈던 초반에 비해
선왕이 죽고난 뒤부터는 현실감이 떨어지는 전개를 보여줘서 아쉬웠음
게다가 빠른 진행으로 이야기 자체는 꽤 잘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이야기의 흐름이 잘 정돈되지 못하고 분절되는 느낌으로 진행되다보니
전개의 속도감은 있지만 몰입도가 떨어져버렸음
늘어지지 않게 이야기를 잘 이어가고는 있지만 깔끔하게 정돈되지 못해 집중도가 떨어진 느낌
민감한 소재로 꽤 훌륭하게 이야기를 만들어가면서 본인은 여전히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초반에 비해 현실성과 집중도가 떨어진건 너무 아쉬운 부분
이제부터는 봉구와의 싸움이 전개의 중심에 놓이게 될 것 같은데..
봉구 캐릭터에 대한 설득력이 너무 부족함;;
아직까지도 그냥 심각한 애정결핍의 악당 이상의 캐릭터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
지금까지 보여줬던 단순히 미친 짓 말고
봉구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나 정돈이 필요한 시점인 듯
그리고 재하와 항아의 로맨스는 정리되었으니.. 이제 은시경과 이재신의 로맨스를 기대중!!
초반에 비해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재미있게 보고 있는 더킹 투하츠
봉구와의 싸움이 진행되는 후반부에서는 좀 더 자연스럽고 정돈된 흐름으로
드라마 초반에 보여줬던 몰입도있는 전개를 보여주길!!
# by | 2012/04/27 16:51 | 드라마 | 트랙백










































